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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겨울방학 맞아 아이들 건강 간식 기획전 열어

입력 2011-12-19 17:33:51 수정 2011-12-19 17: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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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엄마들이 바빠졌다. 방학 동안 아이들이 길거리 포장마차 음식이나 햄버거 같은 정크 푸드를 가까이하지 않도록 먹거리 준비에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은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12월 25일까지 ‘겨울철 엄마표 유기농 건강간식 기획전’을 실시한다.

회사 측은 “그 동안 유기농 전문점의 겨울철 건강간식은 제철 과일이나, 견과류 등에 그쳐 호응도가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 안전 및 화학첨가물에 대한 경각심 해소는 물론 막상 간식을 직접 만들려고 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학부모들을 위해 조리가 간편한 세트 상품들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초록마을은 행사 물품으로 스파게티, 돈가스, 찐빵, 라면 등 가족의 기호를 최대한 반영한 제품과 최근 재료의 안전성 문제로 이슈 됐던 호떡, 어린 학생들이 좋아하는 떡볶이, 핫도그 등 길거리 포장마차 음식들도 마련했다.

또한 볶은 땅콩, 말린 오징어 등 겨울밤 온 가족이 함께하기 좋은 주전부리,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시리얼 찐빵 등을 최고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초록마을 상품본부 이경욱 본부장은 “겨울철은 포장마차 튀김, 햄버거 등 고칼로리의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되기 쉽다. 규칙적인 식습관을 관리해주지 않으면 영양상태의 균형이 깨져 면역력을 저하되고 비만 및 성장장애를 초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며, “아이들의 영향 균형을 맞춰주기 위해 집에서 도시락 및 간식을 챙겨주면 가장 좋지만, 이것이 불가능할 경우 출처 및 안전이 확실한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의 건강 간식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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