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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진 남성 피부, ‘3단계 보습 케어’로 해결

입력 2011-12-21 13:26:57 수정 2011-12-21 13: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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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영하로 뚝 떨어진 기온과 매서운 칼바람에 우리의 피부는 고통 받는다.

특히나 실내에서 하루 종일 틀고 있는 뜨거운 히터 바람은 피부를 더욱 메마르게 하고, 건조한 피부가 지속 되다 보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고 노화가 일어나는 등의 복합적인 피부 고민이 생긴다.

이에 여성들은 겨울이 오면 평소보다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 등을 듬뿍 바르는 등 피부 관리에 신경 쓰지만, 남성들은 겨울에도 스킨과 로션만으로 피부 관리를 끝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쉽게 수분을 빼앗겨 노화가 가속화되는 겨울철에는 보통 때보다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화장품을 이것저것 챙겨 바르기 어렵다면, 수분 ‘유지’, 수분 ‘공급’, 수분 ‘보호’의 3단계 보습 케어만 기억하자.

▲ 1단계 ‘수분 유지’

피부 미남이 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클렌징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찬물로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세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은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다.

아침에는 세정력이 강한 제품보다, 세안 후에도 필요한 양의 유, 수분이 피부에 남아있도록 가능한 자극이 적게, 부드럽게 세안해야 한다.


DTRT의 ‘데일리 스크럽 폼’은 마일드한 저자극 세정성분과 미세 스크럽 알갱이가 피부 결을 매끄럽게 관리해주는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 후 상쾌한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DTRT만의 보습 시스템인 Water Keeping System으로 세안 후에도 촉촉한 보습 효과를 부여하며, 파라벤 프리, 광물성 오일프리, 인공향 프리 시스템을 통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랩시리즈의 '멀티-액션 훼이스 워시‘는 피부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각질 제거 알갱이가 피부의 더러움과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클렌징 폼으로, 꾸준히 사용하면 각질 제거뿐 아니라 보습 효과까지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남성들의 경우 매일 날카로운 칼로 면도를 하기 때문에,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기 쉽다. 면도 전 미온수로 세안해 수염에 붙어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충분히 닦아내고, 쉐이빙 폼 등 면도 보조제품을 활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닥터자르트의 ‘포 맨 액티브 페이스&쉐이빙 폼’은 섬세하고 크리미한 거품으로 세안과 함께 거품 면도에 의해 발생하는 마찰력을 최소화하여 한 번에 세정 작용을 하는 듀얼 타입 클렌징 폼이다.

블루 캡슐 속 영양 성분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청정 효과 및 진정 효과에 뛰어난 허브 복합 성분이 피지 컨트롤 및 피부 트러블 완화 효과를 선사한다.

▲ 2단계 ‘수분 공급’

계절에 관계없이 피부는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지만, 특히나 겨울은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끈적임이 싫어 크림을 피해왔다면, 빠른 흡수력을 자랑하는 젤 타입의 남성 전용 제품을 사용하여 찬바람으로부터 얼굴 피부를 보호하자.


DTRT의 ‘스테이 쿨 크림’은 각종 보습 성분들이 수분 방어막을 형성해 수분 보유력을 강화시켜주는 남성전용 수분 크림이다.

가볍고 상쾌한 젤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에 오랜 시간 보습 효과를 선사해 생기 있고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비오템 옴므의 ‘아쿠아 파워’는 스파 워터 성분과 올리고 미네랄 복합체, 각종 비타민이 남성 피부에 필수적인 수분을 공급해 주어 피부가 하루 종일 촉촉해지도록 도와준다.

워터- 젤 타입의 산뜻한 질감으로 끈적임이 없으며, 피로의 흔적을 없애줘 밝은 얼굴빛을 선사한다.

▲ 3단계 ‘수분 보호’

건조한 피부의 경우, 아침에 수분 크림을 듬뿍 발랐어도 오후가 되면 수분 보유력이 떨어져 다시 피부 당김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수분 크림을 가지고 다니며 바르기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이럴 땐 간편하면서도 수시로 뿌릴 수 있는 미스트를 활용해보자.


빌리프의 ‘에센셜 젤 미스트 블루’는 젤 안에 다량의 수분과 함께 피부에 활력과 영양을 공급하는 산세베리아 추출물이 함유된 젤 타입의 미스트로, 수분 공급은 물론 과잉 분비 된 피지를 컨트롤하여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크리니크의 '모이스춰 써지 페이스 스프레이‘는 건조한 피부에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주는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의 보습제로 뿌린 후 즉각적인 보습 효과로 피부의 수분 발란스를 지켜주며 알로에, 카모마일 등 천연 항 자극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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