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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설 선물세트’ 예약하면 사은품 쏜다

입력 2011-12-28 11:56:42 수정 2011-12-28 11: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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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은 고객들이 실속 있는 선물세트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엄선해 구성한 ‘설 선물세트’를 마련하고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회사 측은 ‘평소 받는 이의 건강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자 했으나 선택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군을 구성했다”며, “특히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 건강식품 및 차류, 와인류 등의 신제품을 보강해 예년보다 풍성한 상품군을 갖췄다”고 밝혔다.

초록마을은 '가격'보다 '품격'을 먼저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명인이 출하한 배, 사과, 곶감 중에서 엄선한 한정판 ‘명인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 높은 과일선물세트는 3만 원 대부터 10만 원 대까지 준비됐으며, 한과세트는 2만 원 대부터 명인이 출하한 50만 원 대까지, 굴비를 비롯한 수산건어물 역시 2만 원 대에서 20만 원 대에 만나볼 수 있다. 건강식품 선물세트는 3만원에서 10만 원 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밖에 지정 상품에 대해 일정 수량 이상 구매할 경우, 1개를 추가 증정하는 덤 행사를 진행하며, 금액대별로 굴비세트, 한우등심정육세트 등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초록마을 마케팅전략팀 한정택 본부장은 “업계에서는 경기 위축으로 고가와 실속형 선물세트를 찾는 양극화 현상을 전망하고 있다. 초록마을은 이런 양극화 현상 대비보다는 친환경 유기농 선물세트 가격 안정을 통해 가계 부담을 해소하고, 각종 식품안전사고로 고조되어 있는 먹거리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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