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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박하선·장신영, 3인 3 색 같은 니트 다른 느낌!

입력 2012-01-03 14:32:48 수정 2012-01-03 14: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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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박하선, 장신영이 같은 니트 카디건을 선택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니트아이템은 스타일적인 면과 보온성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지니고 있다. 체감온도를 높여주면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겨울 니트 아이템으로 센스 있는 니트 패션의 스타일링 팁을 알아보자.


연일 자체 최고의 시청률을 갈아 치우고 있는 KBS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발랄한 농장소녀 캐릭터인 여주인공 유이는 극중 역에 맞게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엔씨(EnC)’의 복슬복슬하고 따뜻한 털실의 풍성한 굵은 털실로 짠 멋스러운 롱 니트 카디건을 선택해 깜찍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 했다. 귀여운 느낌을 더욱 살리기 위해 노랑색의 숄더백을 레이어드해 새내기 대학생 같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완판의 여왕이란 별명이 붙은 박하선은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니트 카디건을 착용해 특유의 따뜻한 느낌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여기에 귀여운 어그 부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살렸고, 선글라스와 함께 귀엽고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SBS 아침드라마 ‘태양의 신부’의 주인공 장신영은 극 초반에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니트 카디건을 선택했다.

여러 니트 카디건 중 가장 눈에 띄는 카디건은 여성복 ‘이엔씨(EnC)’제품으로 같은 디자인이지만 베이지 색상을 골라 밝게 스타일링 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기본 숄더 백을 들어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이 들게 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보온성과 패션 스타일이 완벽한 니트 아이템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해 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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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3 14:32:48 수정 2012-01-03 14: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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