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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구하라 VS 시크 고우리 - 같은 퍼 다른 느낌

입력 2012-01-05 15:58:02 수정 2012-01-05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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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말 시상식 속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들이 화제다.

그중 SBS 가요대전에 참석한 카라의 구하라와 KBS 연예대상에 참석한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착용한 블루 컬러의 폭스 미니 숄이 많은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그녀들이 착용한 제품은 와일드 퍼의 풍성한 볼륨감과 블루 브라운의 오묘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에스모피(DS FURS)의 제품으로 수많은 이들의 눈길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디에스모피는 감각적이면서 심플한 디자인의 패션 퍼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올 겨울 셀러브리티를 위해 자유자재로 연출이 가능한 머플러, 넥워머, 숄등의 제품들을 특별 제작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들이 착용한 제품도 그중의 하나.

카라의 구하라는 골드와 블랙 컬러가 조화된 미니 원피스 아이템과 미니 숄을 함께 매치하여 여성스러운면서도 섹시한 느낌으로 연출하였다.

반면 레인보우의 고우리는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의 점프수트를 착용하고 구하라와 같은 미니숄을 착용, 시크한 매니시룩을 선보였다.

둘은 같은 아이템을 착용하였지만 전혀 다른 느낌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베스트 드레서로 손색없는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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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5 15:58:02 수정 2012-01-05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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