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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신스타 이기우, 줄리엔 강의 패딩 베스트 대결!

입력 2012-01-09 16:01:10 수정 2012-01-09 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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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똑같은 디자인의 패딩 베스트를 장신으로 소문난 두 스타 이기우, 줄리엔 강이 착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패딩 소재의 베스트는 따뜻한 보온성은 물론, 티셔츠나 아우터 등 다양한 아이템에 레이어드할 수 있어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이들이 착용한 패딩 베스트는 ‘타미 힐피거 데님’ 제품으로, 블랙 컬러의 심플한 패딩 베스트에 다양한 와펜 장식이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준다.로 패딩 베스트를 연출했을까?

▲ 천재 셰프 ‘이기우’, 패딩 베스트 하나로 외출복 완성!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천재 셰프 역할의 이기우는 극중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레이어드하고 모자와 스카프 등 소품을 활용하여 빈티지하면서도 유쾌한 스타일을 추구했다.

외출할 때에는 야상점퍼나 패딩 베스트를 걸쳐 활동성이 용이한 이지 캐주얼룩을 선보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을 부각시켜, 그의 완벽한 몸매에 걸 맞는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타미 힐피거 데님의 패딩 베스트 또한 다양한 레이어링을 통해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컬러감 있는 체크 셔츠와 편안한 후드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위에 패딩 베스트를 덧입음으로써 패셔너블한 외출복을 완성했다.

▲ 프린트를 활용한 ‘줄리엔 강’의 위트있는 홈 웨어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의 터줏대감, 줄리엔강은 시즌3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도 원어민 교사로 등장하여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패션 스타일 또한 눈길을 끌고 있는데 니트나 후드 티셔츠 등 편안한 느낌의 아이템을 주로 착용하며, 집안에서 입기 좋은 홈 웨어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블랙 컬러의 패딩 베스트를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매치하여 재미를 주었으며, 하의까지 블랙컬러로 통일감을 주어 심플하면서도 위트 있는 홈 웨어가 완성되었다. 가벼운 무게감과 활동성 때문에 요즘에는 패딩 베스트를 실내에서도 잘 이용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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