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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피플 혹한기 필수 아이템 ‘무통’! ‘추위+스타일’ 문제없어!!

입력 2012-01-10 15:13:52 수정 2012-01-10 15: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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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중 추위가 절정에 달한다는 ‘대한’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뚝 떨어진 기온, 사정없이 불어 닥치는 매서운 바람에 맞서기 위해 두꺼운 옷들로 무장하자니 스타일이 영 꽝이다. 하지만 패션피플들은 칼바람도 거뜬히 견뎌내고 스타일까지 살려내니 그 비결이 뭔지 궁금하다.

흔히 ‘무스탕’이라고 알려진 ‘무통’ 아이템들로 패션피플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 느낌 별로 골라 입는 무통! ‘칼바람’도 무섭지 않아요~


이번 시즌엔 다양한 스타일의 무통이 출시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숏한 길이의 무통은 매니시한 느낌과 귀여운 느낌을 동시에 연출하기 좋다. 스키니진과 부츠를 함께 매치하면 브라운관에서 방금 나온 듯한 서부영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팔목과 칼라의 퍼 장식은 큐트한 매력을 더해준다.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다면 하프 길이의 무통을 선택하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라인이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고 여성스럽게 연출된 칼라와 손목의 퍼가 세련된 느낌을 전해준다. 무통으로 여성스런 모습을 부각시키려면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 허리 벨트가 있는 스타일이 좋다. 허리 벨트로 몸의 윤곽을 살려 준다면 글래머러스한 느낌이 제대로 살아난다.

▲ 액세서리와 무통이 만나면? ‘색다른 매력 UP’


무통 소재는 아우터 외에도 다양하게 사용돼 겨울의 강추위를 견딜 수 있게 한다. 무통 소재의 액세서리들은 바람이 들어올 틈이 없는 것은 물론 안쪽이 털로 꽉 차 있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한다. 특히 벙어리 스타일의 장갑은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살려줘 겨울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핸드백에 무통의 느낌을 담아낸 것을 택하면 색다른 겨울을 보낼 수 있다. 무통 고유의 와일드한 느낌이 귀여운 양털들과 혼합돼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따뜻한 양털이 안쪽에 가득한 부츠는 계절의 느낌을 한껏 살려내면서도 추위로부터 발을 보호해 주는 실용 만점의 아이템이다. 스웨이드 소재의 팔찌는 무통 아이템들과 매치했을 때 와일드한 느낌을 한층 배가시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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