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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세포 신호전달 화장품 ‘라비다’ 론칭

입력 2012-01-11 13:42:27 수정 2012-01-11 13: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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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이 국내 최초로 세포간의 신호전달 매커니즘의 신기술을 적용한 신개념의 세포 신호전달 화장품 ‘라비다’를 론칭했다.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 상태를 만드는 신호전달 신물질 '피토 S1P'를 개발해 화장품에 적용한 신개념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세포과학 화장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파워셀 성분이 90.5% 고농축 함유된 파워셀 에센스 제품을 비롯해 모이스처 ,링클라인 등 총 13종을 출시했으며 가격은 3만 원 대부터 30만 원 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국내 최초로 개발 된 신물질 '피토 S1P'를 포함한 '파워셀' 성분은 '라비다'에 접목돼 피부 근본 기능을 향상시켜 피부 본래의 자생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콜라겐 합성을 증가 시키는 등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특히 파워셀 성분이 90.5% 고농축 함유된 원액 타입의 ‘파워셀 에센스’는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92.5% 고객이 만족할 정도로 효능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세포 신호전달 성분 ‘피토S1P’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활성화를 촉진 시켜 항노화 효능이 우수하다.

또한 라비다 링클 솔루션 라인은 식약청으로부터 새롭게 인정받은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더욱 진보된 주름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끝에 탄생한 '라비다'는 메인 모델로 김하늘을 발탁하여 젊은 여성들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늘의 열정적인 모습이 현대 여성에게 어필 할 수 있고 여성의 열정적인 삶과 동행하는 '라비다'의 컨셉과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 김영태 팀장은“피부 자생의 주안점을 둔 ‘라비다’는 신개념 세포화장품으로 기존의 피부과학 화장품을 재조명하는 기회며 코리아나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나의 특화된 기술력의 성과로 만들어진 ‘라비다’는 코리아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략적인 마케팅에 집중할 예정이다.

코리아나 이건국 연구소장은 “이번에 출시한 세포과학 화장품은 레티놀 이후 기능성 화장품을 선도할 새로운 시장이며 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를 리딩할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워셀 에센스’의 우수성은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에서도 제품력을 입증 받으며 세포 화장품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30~40대 여성 100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파워셀 에센스’제품에 대한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전반 사용감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제품력에서 우수한 인정을 받았으며 피부의 촉촉함 부여, 탄력, 생기, 피부 결 정리 등의 항목에서도 비교 제품 대비 우세한 결과를 보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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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1 13:42:27 수정 2012-01-11 13: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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