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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회사에 꼭 있다! ‘나는 어떤 타입?’

입력 2012-01-11 15:00:47 수정 2012-01-13 11: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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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워킹맘들의 공감무비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는 직장 내 꼭 존재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담고 있다.

국가 불문, 직업 불문 ‘이런 사람 회사에 꼭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 타입에 속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자.

▲ 타입A-밉상 직장동료 : 라이벌 의식 피곤해~


첫 번째 인물은 직장동료이자 경계대상인 ‘번스’.

‘케이트’(사라 제시카 파커)를 라이벌로 여기고 공을 가로채곤 하는 밉상이다. 상사 앞에서 자신의 꼬투리를 잡는 등 꼼수를 부리기 때문에 더욱 편하게 지낼 수 없는 사이.

직장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이기주의자 타입으로 자연스럽게 회사에서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그 사람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 타입B-개념상실 부하직원 : 할 말 다 하는 ‘태클족’


다음은 개념상실 부하직원 ‘모모’.

인정머리 없고, 아무리 높은 상사 앞이라도 할말은 다 하는 캐릭터이다. 일과 가정에 쫓기며 일하는 ‘케이트’를 보며 자신의 커리어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거부한다.

결혼도, 아이도 싫다며 일에만 집중하고 싶어 하는 그녀. 바로 내 뒤에 앉아 나의 일거수 일투족에 태클을 거는 후배가 생각난다.

▲ 타입C-완벽한 훈남 상사 : ‘나도 모르게 미소가...’


마지막으로 모든 것이 완벽한 클라이언트 ‘잭’.

잘 나가는 CEO로 훈훈한 외모의 호남형 상사이다. 완벽한 매너는 물론, 나의 능력까지 인정해 주는 그와는 누구나 일하기를 꿈꾼다.

회사 내에서 한번쯤 눈길을 건넸을 법한 훈남 상사를 떠올리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멋진 상사와 일하게 된 그녀에게 일어나게 될 일에 대한 궁금증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직장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성격을 담은 캐릭터로 수많은 직장인들의 공감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는 2월 2일, 관객을 찾아간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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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1 15:00:47 수정 2012-01-13 11: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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