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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블루 벨벳으로 만나는 이색 아이템! ‘선글라스&시계’

입력 2012-01-11 17:01:41 수정 2012-01-11 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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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유명 시계 브랜드 ‘토이와치(TOY WATCH)’와 선글라스 브랜드 ‘이탈리아 인디펜던트(ITALIA INDEPENDENT)’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리미티드 에디션 아이템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탈리아 인디펜던트’ 선글라스와 토이와치는 벨벳이라는 동일한 소재를 활용하며 각기 다른 디테일로 특유의 감성을 살린 아이템을 선보인다.

브랜드 최고의 모델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재해석한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의 ‘090V’ 선글라스는 안경 표면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UV LUX©’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안티 스크래치 렌즈와 ‘UV LUX©’는 장기간 자외선 노출 후에도 눈부심 없이 활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벨뱃과 은색 장식을 활용해 독특함이 느껴지는 토이와치 시계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의복에 관한 귀중한 직물과 독특하고 영원함이 깃든 우아함과 핸드메이드 의류의 아름다움을 상기시켜준다.

두 브랜드 간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아이템들은 전세계 출시되는 1000개 제품 중 10개만을 우리나라에서 만나볼 수 있어 희귀 아이템을 즐기는 이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케이스 역시 브랜드의 위상에 걸맞게 검은색 벨벳을 이용한 특별 에디션으로 만들어져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만끽 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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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1 17:01:41 수정 2012-01-11 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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