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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컬러로 시린 겨울을 ‘봄’처럼 화사하게!

입력 2012-01-12 17:13:05 수정 2012-01-12 17: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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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톤의 의상들이 주를 이루는 겨울엔 옷 때문인지 덩달아 기분도 다운되는 것 같다. 이럴 땐 움츠러드는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밝은 컬러의 아이템으로 기분전환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이템들은 얼굴색을 화사해 보이게 하면서 기분 전환에도 큰 도움을 준다. 스타일링에 활동성을 부여해 한겨울 추위도 가뿐하게 이겨낼 수 있는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 한눈에 ‘쏙’ 들어오는 아우터! 컬러로 시선 끌기!


아우터는 스타일링의 느낌을 좌우하는 아이템으로 꼽을 수 있다. 블랙과 모노톤의 아우터들이 시크함을 대변하지만 자칫 잘못했다간 무겁고 다운돼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이때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우터들은 겨울에도 봄의 싱그러움을 머금은 것 같은 화사한 룩을 연출하게 만들어 준다.

디테일 장식이 가미된 오렌지 컬러의 DPSR 패딩 베스트는 엑티브한 연출이 가능하다. 패딩 베스트가 보장받는 활동성과 컬러가 주는 역동적인 느낌이 어우러져 다른 아이템 없이도 특별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겨울의 잇 아이템인 야상에 컬러가 가미됐을 땐 색다른 느낌을 발산한다. 레드와 퍼플이 은근히 조합된 컬러는 고혹적인 신비감을 연출하고 모자에 부착된 퍼 장식은 귀여운 느낌까지 전하며 색다른 여성미를 전해준다.

▲ 팬츠가 컬러를 입었을 때?! 은근한 여성미 ‘폭발’

겨울에 블루 컬러의 스키니진을 잘못 매치하면 오히려 추워 보이는 역효과를 줄 수 있으니 톤 다운된 팬츠로 멋을 내자. 한 톤이 다운돼 어디든 부담스럽지 않게 매치할 수 있는 와인 컬러의 팬츠는 별다른 스타일링을 필요로 하지 않을 만큼 상의와 매치가 용이한 아이템이다. 특히 와인 컬러는 은근한 여성미를 강조하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을 전해 개성 넘치는 룩을 표현해 준다.

블랙컬러의 팬츠는 세련된 느낌을 살리면서 상의에 밝은 아이템을 착용 했을 때 화사함을 돋보이데 해주는 팬츠다. 여기에 핏감이 있는 블랙 팬츠는 바디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잡아 줘 몸매를 좀 더 날씬하고 건강해 보일 수 있게 한다.

DPSR 관계자는 “컬러감이 있는 아이템들은 스타일링 곳곳에 활용할 수 있다”며 “모노톤 스타일링이 주를 이룰 때 생기 넘치는 아이템을 선택한다면 좀 더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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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2 17:13:05 수정 2012-01-12 17: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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