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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본고장 뉴욕에서 온 ‘잇’ 핸드백?! 한국 女心을 훔치다!

입력 2012-01-13 12:58:48 수정 2012-01-13 12: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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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본고장 메디슨 애비뉴에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사만사 타바사 뉴욕의 한정 컬렉션을 드디어 한국에서 만날 볼 수 있게 됐다.

사만사 타바사 뉴욕은 미국과 일본 일부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던 컬렉션이라 한국에서 전개가 결정됨과 동시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뉴욕 컬렉션 중 세련된 엄마와 딸을 위한 핸드백인 ‘뉴욕 소프티는 뉴욕에서 갓 배송된 선물 같은 느낌을 전한다.

기존의 사랑스러운 사만사 타바사의 느낌을 담고 있는 것은 물론 시크하고 엣지 있는 어덜트 여성들에게도 안성맞춤인 핸드백은 어떤 스타일링도 무난하게 소화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사만사 타바사의 ‘뉴욕 소프티’는 연령에 구애를 받지 않아 구정, 졸업, 입학 등으로 기프트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특히 한정상품이라는 특혜로 가방을 들었을 때 좀 더 특별한 느낌과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가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사만사 타바사의 관계자는 “싱가폴, 홍콩 등 해외 점포 중 최조로 단독 전개하는 뉴욕 컬렉션인 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연령과 스타일의 제한을 받지 않는 대중적인 디자인이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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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3 12:58:48 수정 2012-01-13 12: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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