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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 UP 액세서리로 틈새 없는 겨울나기

입력 2012-01-16 14:14:42 수정 2012-01-16 14: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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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보다 추위를 많이 느끼는 아이들은 보온성에 더욱 신경 써주어야 한다. 따뜻한 신발과 모자, 머플러 등은 추운 겨울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는 유용한 아이템. 보온성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디자인은 내 아이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주기 충분할 것이다.

▲ 차가운 바람을 틈새 없이 막아주는 액세서리


겨울에는 두텁고 따뜻한 아우터도 중요하지만, 머리, 목 등 찬바람에 쉽게 노출되어 체온이 떨어질 수 있는 부분까지 신경 써야 한다. 찬바람을 막아주고 스타일을 살려주는 꽈배기 니트짜임이나 노르딕 패턴의 액세서리는 귀여운 내 아이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 준다.

꽈배기 니트짜임의 방울 모자는 아이들의 발랄함을 한껏 살려주고, 눈꽃모양과 순록 디자인이 조합된 노르딕 패턴의 레그워머나 목도리로 따뜻한 겨울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

▲ 발이 꽁꽁, 추위를 막아주는 부츠


추운 겨울에도 야외활동이 많은 내 아이의 신발을 고를 때에는 당연히 보온성을 가장 중요시해야 한다. 아이의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퍼가 장식된 앵클부츠는 따뜻함뿐 아니라, 스타일을 살리는 데도 일등 공신이다.

아이들의 부츠의 경우 신발의 내피까지 꼼꼼하게 퍼가 들어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밑바닥이 미끄럼 방지가 되어 있는지, 눈밭에서도 신발이 젖지 않도록 방수 처리가 되어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또한 지퍼나 끈이 아닌 밴딩 처리나 부츠의 입구를 넉넉하게 만들어 아이들이 신고 벗기 편한지 체크하는 것이 좋다.

네오미오 마케팅담당 김아람씨는 “아이들에게 신발은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안전성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뛰어 노는 일이 많기 때문에 바닥 면에 가로 형태 위주로 파여져 있는 마찰력 강한 밑창의 선택으로 미끄러운 길에서도 안전하게 걷거나 뛰어 놀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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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6 14:14:42 수정 2012-01-16 14: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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