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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로얄 베이비물티슈 ‘포이달’ 국내 런칭

입력 2012-01-17 10:26:21 수정 2012-01-17 1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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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전문기업 브이앤라이프(V&Life)가 물티슈 제조그룹 독일의 알바드(Albaad)사의 로얄 베이비물티슈 ‘포이달(feudal)’을 국내 런칭한다.

독일어로 ‘귀족’을 뜻하는 로얄 베이비물티슈 ‘포이달’은 독일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무자극, 무독성, 무알레르기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던 MIC(메칠이소치아졸리논)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국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며 문제가 됐던 성분들이 실제로 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베이비 물티슈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며, “‘포이달’ 베이비물티슈는 주부들이 따로 성분확인을 하지 않고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포이달’은 포장지에도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물티슈가 한 겹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반해, ‘포이달’의 포장지는 라미네이팅 기술을 이용해 두 겹으로 만들어졌다. 두 겹 포장지는 수분증발을 막아 물티슈의 촉촉함과 향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제품은 물을 이용한 직조기술로 만들어진 스펀레이스(Spunlace) 원단을 사용, 부드러우면서도 신축성이 강하다. 카모마일 꽃 추출물을 함유해 보습과 pH 진정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브이앤라이프 측은 “최근 생활용품 안전성 문제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는 가운데,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용품을 공급하고자 알바드(Albaad)사와 국내 독점 판매권을 체결했다”며, “‘포이달 로얄 베이비 물티슈’ 외에 다양한 용도의 물티슈, 유럽의 우수한 생활용품 등을 순차적으로 수입할 계획이며, 또한 좋은 상품을 개발하는 데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포이달 로얄 베이비 물티슈’는 2월 초 국내 롯데 마트, 롯데 슈퍼, 롯데몰 등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70매 한 팩 5900원, 3팩 번들 15,900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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