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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컬러+유니크 패턴 패딩으로 유쾌한 겨울나기!!

입력 2012-01-18 15:57:13 수정 2012-01-18 15: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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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움츠러드는 추운 날씨에 거리에는 온통 블랙, 그레이 등 다크 컬러 계열 코트의 향연으로 마음까지 더 칙칙해지는 겨울이다. 게다가 패딩 제품 또한 부해 보일까 싶어 주로 어두운 컬러를 많이 활용한다.

하지만 이번 겨울에는 추운 날씨에도 기분전환을 시켜주는 유쾌한 컬러와 유니크 패턴이 키 트렌드인만큼 컬러와 패턴을 머금은 패딩 아이템에 주목 해 보자.

▲ 겨울철 기분 전환에 좋은 비비드 컬러 패딩


패딩 하면 아웃도어의 패딩 제품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번 시즌 아웃도어스타일은 보류하고 비비드한 컬러의 패셔너블한 패딩 점퍼 스타일에 관심을 기울이자. 눈에 확 띄는 레드, 옐로우, 민트 등의 비비드 컬러는 경쾌한 느낌으로 무채색의 무미건조한 겨울철 스타일링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길이가 긴 롱 패딩 보다는 활동성이 좋은 쇼트 패딩이 젊은 감성을 연출 해 주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쇼트 패딩은 패딩 자체의 올록볼록한 볼륨감이 더욱 캐주얼 하면서 발랄해 보인다.

이러한 비비드 컬러의 패딩은 플레어 스커트와 니트 재질로 된 삭스를 매치해 주면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어반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해보아도 좋다.

▲ 개성만점 활동성이 돋보이는 패턴 패딩


유니크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패턴이 가미된 패딩을 추천한다. 올 겨울 아트적인 느낌을 주는 그래픽 패턴의 근사한 패딩 점퍼가 두드러진다.

겨울인 만큼 사슴, 눈꽃 등의 겨울철 모티브가 기하학적으로 해석된 그래픽 패턴이 프린팅 된 제품들이 패딩 고유의 둔한 맛을 엑티브 하고 세련된 느낌이 나도록 바꾸어 준다. 활동적인 스타일이라면 팔 동작이 자유롭고 부피감을 덜어주는 베스트 패딩 스타일도 제격이다.

MLB 마케팅실 에서는 “요즘에는 패턴이 가미된 아우터 안에 패턴이 깃든 이너 웨어를 레이어드 하는 일명 ‘패턴 온 패턴’ 스타일링이 유행이지만, 부담스럽다면 하의는 심플하게 모노톤의 팬츠나 레깅스에 매치하여 안정감 있게 패턴 패딩의 매력을 중점으로 살려주어도 멋스럽다.” 라고 전한다.

이번 시즌 비비드 컬러와 개성 있는 패턴이 돋보이는 패딩 제품과 함께 봄이 오기까지 스타일리시 하게 든든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 보는 것이 어떨까.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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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8 15:57:13 수정 2012-01-18 15: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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