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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센서티브, ‘두 번째 모유 수유 응원 캠페인’

입력 2012-01-19 13:23:22 수정 2012-01-19 13: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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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아기를 사랑으로 키우는 모든 이들의 아기 수유를 응원하는 ‘두 번째 모유’ 캠페인을 진행한다.

회사 측은 “아빠, 할머니, 워킹맘도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모유와 가까운 분유를 수유한다면 그 것이 두 번째 모유”라며, “고운 입자로 영양흡수와 소화를 도와 아기를 편안하게 하는 ‘앱솔루트 센서티브’와 함께하는 화보와 기부 활동 등으로 소비자들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응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을 통해 진행되는 ‘두 번째 모유 이야기’ 화보에는 최근 아내와 아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으로 화제가 된 이수근과 얼마 전 SNS를 통해 딸을 공개해 딸 바보 대열에 합류한 리키김 등 아들·딸 바보 아빠 연예인 3인이 동참해 그들의 ‘두 번째 모유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이들과 함께 아빠, 할머니, 워킹맘 등 아기에게 사랑으로 ‘두 번째 모유’ 수유하는 다양한 소비자들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다.

화보는 따뜻하고 감각적인 인물 사진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보리가 함께 참여한다. 보리는 최근 MBC ‘무한도전’ 달력 촬영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실력파 포토그래퍼로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두 번째 모유 수유를 응원하는데 동참한다.

행사 참여는 1월 29일까지 앱솔루트 홈페이지를 통해 아기와 함께한 사연 및 사진을 접수하면 된다. 현재 분유 수유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총 10명을 선정해 포토그래퍼 보리가 참여하는 ‘두 번째 모유 이야기’ 화보 촬영의 기회와 ‘앱솔루트 센서티브’ 30캔을 증정한다.

회사 측은 “이와 함께 ‘홀트 아동복지회’의 미혼모자 시설에 앱솔루트 센서티브 1000캔을 기부해 생계 책임 등으로 모유 수유가 어려운 미혼모들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도울 예정”이라며,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양한 계층을 돕기 위해 앱솔루트 센서티브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일유업 김희정 분유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엄마만 할 수 있다는 모유 수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아기를 사랑으로 키우는 모든 이들이 수유에 동참할 수 있다는 새로운 인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또 워킹맘이라 사랑하는 딸에게 모유 수유를 할 수 없어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졌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와 같은 워킹맘들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응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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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9 13:23:22 수정 2012-01-19 13: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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