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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레깅스 패션 화제 '탄력있는 더블스키니' 종결자

입력 2012-01-19 13:29:27 수정 2012-01-19 13: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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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CEO 겸 배우 공현주가 건강미 넘치는 레깅스패션으로 팬들로부터 '더블스키니 종결자' 라는 애칭을 들었다.

공현주는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연예계 대표 건강미인으로 꼽힌다. 최근 탄력있고 매력적인 레깅스패션을 선보이며 팬들로부터 '완벽한 스키니 몸매 소유자를 의미하는 더블스키니 종결자' 라는 애칭을 들었다.

화보 속에서 공현주는 블랙 레깅스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 탄력있는 종아리, 볼륨감있는 명품 힙라인 등 완벽한 3박자 S라인을 완성했다.

이와 관련, 리젠클리닉 이영숙 원장은 "공현주 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몸매를 갖고 있는 연예인다. 특히, 이번 화보를 통해 아름다운 종아리가 얼마나 옷 맵씨를 좌우하는지 알 수 있게 했다. 종아리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여도 좀처럼 사이즈가 줄어들지 않는 부분이다. 종아리 두께를 줄이고 라인라인(각선미)까지 교정시켜주는 시술(더블스키니)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되찾아 준다." 고 말했다.

리젠클리닉 이 원장은 이어 "특히, 하이힐과 레깅스 패션은 올해에도 여전히 유행하는 여성들의 잇 아이템이다. 때문에 종아리 관리는 단순히 미용적인 측면 뿐 아니라 자기관리의 일환으로 간주되야 할 것" 이라고 전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공현주 씨와 같이 늘씬하고 균형잡힌 각선미를 갖고 있는 여배우들이 음료, 의류, 식품,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호되는 편이다. 아름다운 다리는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미의 여신이라는 생각을 주며 제품에 대한 호감도와 신뢰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고 설명했다.

한편, 공현주는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2011년을 빛낸 여성으로 선정됐다. 12일 여성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한 2012년 여성계 신년인사회에서 공현주는 '2011년을 빛낸 여성' 으로 선정돼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 김금래 여성가족부장관, 유영숙 환경부장관, 이정미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포함한 여성단체장, 여성경제인 등 지난해 각 분야에서 활약한 여성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대해 공현주는 "저출산 고령화 대책의 필요성과 함께 정치ㆍ사회 발전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뜻 깊은 자리였다." 는 소감을 밝혔다.

앞서 공현주는 그동안 꾸준히 사회봉사 활동을 해온 공로로 2011년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제6회 대한민국나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 (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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