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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클럽, 보온은 기본 개성 살린 동복 출시

입력 2012-01-26 09:11:07 수정 2012-01-26 0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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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은 추운 겨울철에도 보온성과 편안함을 더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멋까지 살린 2012년 동복 스타일을 출시했다.

자켓은 8개월 미만의 어린 양털인 램스울 15%가 함유 되어 보온성을 극대화시켰다. 바지와 스커트 역시 양모 중 가장 고품질인 메리노울 60% 함유에 2합 60수 원단의 사용으로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부드러운 촉감과 탄력성까지 갖춰 더욱 고급스러워졌다.

옥수수에서 추출되는 친환경적 소재인 젠트라 섬유를 사용한 스트래치 원단으로 신축성을 극대화시켜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학생들을 위해 편안함까지 더했다.

자켓 안감은 은사가 들어간 스트레치원단으로 신축성, 활동성을 더했으며, 정전기 방지 및 항균, 방취 효과까지 있어 활동성이 많은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바지, 스커트 허리 부분에는 원터치 방식의 ‘생각대로 후크’를 삽입하여 최대 8cm까지, 자유자재로 허리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기능성과 패션을 동시에 살렸다.

여학생용 동복 스커트의 경우 양 옆 주머니에 콘솔지퍼가 있어 주머니 벌어짐을 방지하였으며, 군살과 실루엣을 잡아주어 라인에 민감한 여학생들의 취향을 고려하였다.

남학생용 동복 자켓은 어깨 패드를 제거한 슬림한 라인을 살리고 속에는 고급 신사복에서 사용되는 골든새틴을 도입해 안감이 안쪽으로 휘어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바지 주머니 원단은 견고한 헤링본 조직으로 잦은 마찰에도 쉽게 미어지지 않도록 했으며, 활동적인 남학생들을 위해 자켓 안쪽에 안심지퍼가 달린 다용도 주머니로 수납 기능을 높였다.

아이비클럽 관계자는 “하이퀄리티 고기능성 소재와 인체공학이 반영된 입체패턴, 실루엣과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활동성, 보온성과 함께 개성까지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면서 “기능성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과 유행에 민감한 청소년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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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09:11:07 수정 2012-01-26 0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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