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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 최첨단 ‘맞춤형 골프 장갑’ 출시

입력 2012-01-26 09:30:47 수정 2012-01-26 09: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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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는 매장에서 직접 최첨단 기술로 손 크기를 측정해 자신에게 꼭 맞는 사이즈로 제작해 주는 ‘맞춤형 골프 장갑’을 출시했다.

맞춤 장갑은 프로 골프 선수들 사이에서 흔히 사용되지만, 일반 골퍼들은 쉽게 만나 볼 수 없었던 아이템.

이에 먼싱웨어는 세계 최초의 손 측정 특허기술을 적용한 맞춤 장갑 서비스를 개발해 정통적인 골프웨어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골프 장갑을 선보이게 되었다.

먼싱웨어의 ‘맞춤형 장갑’은 세계 최초의 특허기술인 ‘손 자동계측정방법’과 ‘패턴 생성장치 시스템’을 이용해, 매장에서 직접 고객들의 손 사이즈를 측정한 후 제작된다.


이에 따라 스윙 시에 장갑 크기가 맞지 않아 발생하기 쉬운 손가락 틀어짐 현상을 방지하고,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또한 손등•손목 부분의 시보리(신축성 있는 편성물)와 사이즈 조절이 쉬운 밸크로(찍찍이)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개인 이니셜까지 새길 수 있다.

특히, 착용 시 불편이 느껴지면 100% AS는 물론 재제작도 가능하다. 제작 소요시간은 7~10일로, 가격은 남성용 5만 원대, 여성용 9만 원대.

먼싱웨어의 마케팅실 권유나 과장은 “일반 고객들도 자신에게 꼭 맞는 장갑을 쉽게 구할 수 있도록 전국 매장에서 맞춤형 장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며 “특히, 일반 장갑과 유사한 가격에 이처럼 특별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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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09:30:47 수정 2012-01-26 09: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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