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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준 보물 ‘꿀’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입력 2012-01-26 09:38:07 수정 2012-01-26 09: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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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의 선두주자 멜비타 에서는 건조한 겨울철 ‘아피코스마 모이스쳐라이징 라인’을 추천한다.

아피코스마는 꿀 성분을 메인으로 1990년 멜비타의 첫 페이스&바디 케어 라인으로 2007년 유기농 인증 라인으로 리뉴얼 되면서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연에서 얻은 보물, 꿀과 로얄젤리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아피코스마 모이스쳐라이징 라인은 차가운 바람과 난방으로 두 번 건조한 겨울, 유난히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또한 무향으로 모든 사람들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꿀 성분은 각질 탈락을 촉진해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수분을 공급하며 또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꿀에는 비타민 C, 비타민 B, 칼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며 여러 가지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부의 재생과 콜라겐 형성을 도와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지게 한다.

또한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에 대항하는 강력한 황산화 효과는 피부 톤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피코스마 모이스쳐라이징 라인은 클렌징크림, 클렌징 젤,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네 가지로 구성돼 있다.

클렌징크림은 로얄젤리와 아르간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메이크업 및 불순물을 제거해 준다. 클렌징 젤은 젤리처럼 부드러운 텍스쳐로 클렌징 후에 피부 수분을 뺏지 않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세안 후 꿀과 스테비아, 장미 성분이 함유된 모이스쳐라이징 토너로 피부 결을 정돈 시켜 준다. 모이스쳐라이징 크림은 꿀 성분은 물론 로얄젤리, 체스트 넛이 함유돼 있는 고농축 제품으로 건성 피부에게 영양을 공급해주고 피부를 보호해 준다. 기본적으로 보습 효과도 뛰어나며,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멜비타는 신사동 가로수길 부티크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신촌점, 롯데백화점 분당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온라인 부티크 (공식 홈페이지, 롯데닷컴, Hmall, 롯데 아이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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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09:38:07 수정 2012-01-26 09: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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