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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스타일 공식 아이템은? ‘브레인’ 종영에도 ‘스타일 따라잡기’ 후끈!

입력 2012-01-26 11:19:53 수정 2012-01-26 1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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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는 브레인하는 요일이라는 ‘브요일’ 신조어를 만들며 화제 속에 막을 내린 KBS2 TV ‘브레인’의 열기가 여전하다. 특히 드라마가 종영 됐음에도 불구하고 발랄한 캐주얼룩을 선보인 윤지혜(최정원)의 스타일링은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는 여성들이 쉽게 도전하기 힘들었던 컬러팬츠 스타일링을 세련되게 제안하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 액세서리를 이용하는 감각적인 패션센스를 보여줬다.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으로 패셔너블하면서도 여성 본연의 매력을 부각시켜 줄 브요일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범생룩+클럽룩’ 컬러팬츠의 팔색조 매력!


컬러팬츠는 상의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연출하는 아이템이다. 니트와 셔츠를 함께 매치해 단정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낸 스타일에 컬러팬츠를 매치한다면 윤지혜처럼 발랄한 느낌을 가득 담아 낼 수 있다. 이때 팬츠를 롤업하는 센스를 발휘한다면 좀 더 스타일리시한 컬러팬츠 룩이 완성된다.

컬러팬츠를 퍼 아이템과 함께 매치하면 매혹적인 여성미를 부각시킬 수 있다. 퍼 자체에서 풍기는 여성스러움에 컬러팬츠의 감각적인 느낌이 가미되면 세련된 도시여자의 면모를 한껏 살려준다. 이때 이너는 최대한 심플한 것으로 선택해 자칫 번잡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오류를 막아주면 심플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다.

▲ 액세서리로 컬러팬츠 개성 ‘UP’ 스타일링센스 ‘UP’!


컬러팬츠와 적절한 아이템의 매치는 환상의 조화를 이뤄낸다. 운동화와 함께 매치한 컬러팬츠는 캐주얼한 분위기에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고 옥스포드화를 매치하면 단정하면서 매니시한 분위기를 부각시켜준다. 이때 심플한 디자인의 귀고리를 선택한다면 세련미 넘치는 허점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프레임의 디자인이 독특한 안경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브레인’ 윤지혜 못지않은 포스를 뿜어낼 수 있다. 스트랩의 디테일 장식이 매력적인 시계는 캐주얼과 여성미를 오가며 컬러팬츠 스타일에 힘을 실어주고 컬러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생동감을 더하는 아이템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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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11:19:53 수정 2012-01-26 1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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