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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한 두피 관리법’은?

입력 2012-01-27 11:18:53 수정 2012-01-27 1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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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 같은 피부만큼이나 여성의 아름다움을 완성시켜 주는 것이 바로 찰랑이는 머릿결이다.

하지만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겨울철에는 두피의 수분이 부족하여 모발까지 푸석해지고 윤기를 잃어버리기 쉽다. 이에 토털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에서는 진정한 뷰티 종결자를 위한 스마트한 두피 관리법을 제안한다.

푸석하고 건조한 헤어는 두피 건조를 의심해 봐야 한다. 두피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생기고 머릿결 또한 윤기를 잃게 되어 모발 끊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더불어, 잦은 스트레스와 함께 두피에 피지 분비가 과다한 경우에는 비듬과 염증으로 쉽게 이어 지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심해지면 가려움, 뾰루지와 함께 탈모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한번 시작되면 고치기 어려워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두피 염증은 청결한 두피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므로 샴푸가 중요하다.

미지근한 물에서 모공을 열어 주어 깨끗하게 씻도록 하고, 이때 너무 힘을 주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각질이 심해지고 두피에 상처를 입힐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지압 효과를 주면서 롤링하듯 마사지해 준다면 혈액 순환 촉진에 도움이 되니 참고하자.

또한 지성, 건성, 민감성 등 각자의 두피 타입에 따라 알맞은 샴푸의 사용을 추천한다. 지성 두피의 경우에는 뜨거운 물로 샴푸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건성 두피의 경우에는 과도한 두피 샴푸 사용을 자제하는 등 자신의 두피 특징을 파악한 후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토털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JUNO HAIR)에서는 “두피가 많이 상했을 경우에는 항생제, 피지 억제제 등이 함유된 의약품을 처방에 따라 활용하도록 하고 뾰루지가 난 부위에는 평소에도 가급적 손을 대지 말고 지나친 음주와 사우나를 자제하는 편이 현명하다”고 전한다.

하루 8잔 이상 물 마시기를 습관화 하고 수시로 미스트 타입 헤어 에센스를 활용하여 건조한 겨울철 건강한 두피와 부드러운 머릿결을 유지해 보도록 하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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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7 11:18:53 수정 2012-01-27 1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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