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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 화이트닝 니트 3종 출시

입력 2012-01-30 16:30:47 수정 2012-01-30 16: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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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칙칙한 겨울 패션에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줄 ‘화이트닝 니트 3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니트3종은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안티에이징 라인’ 중 화이트닝 제품으로, 착용 시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자칫 칙칙해질 수 있는 겨울 패션에 밝은 컬러의 니트를 함께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스타일을 변신 할 수 있다.

스웨터 2종과 원피스 1종으로 구성 또한 다양하다. 2012년 트렌드 컬러인 레드빛 오렌지 컬러의 스웨터는 경쾌한 컬러 배색으로 정장부터 캐주얼까지 발랄하게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스웨터는 비비드한 컬러의 독특한 하트 프린트를 사용해 젊은 감각이 돋보인다.

복고풍의 겨자색 원피스는 반팔로 디자인되어 있어 가을부터 봄까지 다양한 아이템과 편하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가격은 6만원 대부터 7만원 대까지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본부장 최병찬 상무는 “겨울철에는 주로 어두운 계열의 아우터를 입다 보니 전체적으로 칙칙해지기 쉽다”며,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화이트닝 니트 3종’은 화사한 컬러를 사용해 아우터 안에 니트를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생기를 더하고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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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30 16:30:47 수정 2012-01-30 16: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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