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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먹는 종합영양제 ‘셀라벨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

입력 2012-01-31 09:24:07 수정 2012-01-31 09: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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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 자신감 이지함화장품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고영양, 고보습 ‘셀라벨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을 출시했다.

이번 오일은 달맞이꽃오일, 티트리오일, 라벤더, 식물성 스쿠알렌, 녹차씨드오일 등 천연 식물성 성분 함유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알코올, 파라벤, 광물성 오일, 벤조페논, 인공색소, 인공향 등이 전혀 함유돼 있지 않은 6 free formula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농축 천연 식물성 오일 한 방울로도 겨울철 피부 건조함을 달래고,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겨울철 완소 아이템이다. 더욱이 에센스 또는 크림의 단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과 페이셜 오일을 한 방울 블랜딩해 사용하면 제품 흡수력과 피부 보습력을 강화하여 더욱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이지함화장품 백지선 홍보 팀장은 “추운 겨울철 피부는 각질이 일어나고, 화장이 잘 받지 않고, 칙칙해진다면 피부 건조가 원인이다. 피부 수분을 잘 유지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꼼꼼히 기초 화장품을 바른 후 메이크업 완성 단계에서 소량의 오일을 손바닥에 묻혀 얼굴에 발라주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기초 화장품이 가진 보습력을 높여 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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