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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귀엽게 때론 시크하게, 니트 아이템 활용 포인트 스타일링

입력 2012-02-07 13:48:34 수정 2012-02-07 13: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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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추운 북극한파의 영향으로 목도리, 털모자 등 다양한 니트 아이템의 인기가 더더욱 높아졌다. 따뜻할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니트 아이템은 흔하기도 하지만 디테일하면서 컬러감 있는 포인트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남녀를 불구하고 매년 사랑 받은 니트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법에 대해 알아보자.

▲ 귀여움과 시크한 느낌을 주는 ‘니트 머플러’ 스타일링


굵은 니트 소재의 실을 이용한 니트 머플러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KBS 난폭한 로맨스’에서 귀여우면서 통통 튀는 발랄한 이미지의 이시영은 부피가 큰 니트 머플러를 칭칭 감아서 묶어 귀엽고 포근하며 볼륨감 있는 느낌을 주는 베이직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방영 시작 전부터 여심을 흔들며 새로운 얼짱 기대주로 떠오른 ‘tvN 닥치고 꽃 미남밴드’의 엘(인피니트)은 자칫 답답하고 둔해 보일 수 있는 롱 기장의 니트 머플러를 댄디한 재킷 위에 양쪽으로 길게 늘여 트려 한 번 정도만 둘러서 내추럴한 캐주얼 룩 뿐만 아니라 시크한 룩에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매치했다.

▲ 상큼발랄 풋풋한 ‘니트 모자’ 스타일링


니트 모자는 북극한파의 매서운 겨울바람에도 귀여운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머리 길이와 체형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랑스럽고 귀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니트 모자는 따뜻할 뿐만 아니라 겨울에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SBS 힐링 캠프’에 출연 중인 한혜진은 컬러풀 한 패딩 베스트, 단발머리에 니트 모자를 매치 하면서 캐주얼한 상큼 발랄 여고생처럼 풋풋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메이폴 관계자는 “목도리와 니트모자를 방한용품으로 매치하였지만, 이제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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