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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트렌치 코트’로 영화 속 주인공 돼볼까

입력 2012-02-08 11:02:19 수정 2012-02-08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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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흔드는 계절인 봄이 다가오고 있다. 마음은 봄인데, 꽃샘 추위로 무엇을 입을지 옷 입기가 고민이라면 트렌치 코트에 주목하자.

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트렌치 코트’. 2012년 봄에는 많은 여성복 브랜드에서 트렌드를 반영한 디테일이 가미 된 스타일과 가볍고 화사한 파스텔 컬러의 트렌치 코트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시크함과 페미닌함이 더 해진 올 봄 트렌치 코트의 매력을 자세히 살펴 보자.


트렌치 코트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하이 컨셉트 여성복 ‘쉬즈미스’에서는 가벼운 소재에 세련된 느낌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된 가죽 배색 트렌치 코트를 선보였다.

칼라와 벨트에 가죽 배색처리로, 기본 스타일의 무난함에서 벗어나 트렌디함이 반영되어 시크한 스타일부터 페미닌 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화려한 원색 컬러의 트렌치 코트가 부담스럽다면, 디테일이 가미된 ‘쉬즈미스’의 트렌치 코트 하나로 스타일리시 함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캐릭터 SPA브랜드’리스트’에서는 감각적인 트렌치 코트를 출시했다. 작년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케이프스타일로 케이프는 탈 부착이 가능하고 소매가 없어 케이프를 띄면 미니 원피스로도 착용이 가능한 멋스러운 아이템이다.

브라운 컬러의 벨트 장식은 고급스럽고 시크하며 허리 라인에 슬림 한 핏을 주어 멋스럽다.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이 동시에 보여지는 올 봄, 핫 한 아이템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클러치와 오픈 토 슈즈 등과 패셔너블 한 소품을 활용하여 코디 하면 좋다.

’여성 아날도바시니’에서는 가볍고 화사한 색상의 파스텔계열의 블루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출시했다. 길이 감이 있어 쇼트 팬츠나, 스키니 진과 함께 매치하면 상큼하고 화사하다. 특별히 차려 입지 않아도 그 자체로 멋스럽고 어떠한 스타일이나 무난하게 코디 할 수 있는 내추럴한 디자인으로 컬러에 포인트를 두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트렌치 코트는 특별히 갖춰서 차려 입지 않아도 멋스럽다. 오랜 세월 무난하고 실용적인 패션아이템으로 사랑 받아온 트렌치 코트로 올 봄, 진정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나 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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