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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액션게임 ‘블러디헌터’ 공개서비스 시작

입력 2012-02-09 11:24:22 수정 2012-02-09 12: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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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액션게임 ‘블러디헌터’의 공개서비스를 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세, 현재, 미래가 통합된 '제너두'라는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블러디헌터’는 18세 이상 성인들을 위한 게임으로 강도 높은 액션성과 화려한 스킬이 특징이다.

특히, 개발 단계부터 '성인만을 위한 본격 하드코어 액션'으로 주목 받아온 ‘블러디헌터’는 뛰어난 타격감과 몬스터 폭사 시스템 등 리얼한 이펙트 효과로 성인들의 눈높이에 충실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이 중, 고대 원형경기장을 재현한 '콜로세움'은 PvP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지난 최종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며 액션대전게임의 진수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콜로세움' PvP 시스템은 국내 MMORPG 최초로 '스타크래프트2'의 래더시스템을 도입해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들끼리 자동 매칭시켜 실력 차이로 인한 진입 장벽을 해소시켰다.

또 초보 이용자를 위해 인공지능캐릭터와 겨룰 수 있는 등급별 연습모드를 추가해 1레벨부터 PvP가 가능하도록 했다.

콜로세움과 함께 상시 개최되는 '토너먼트' 모드도 눈길을 끈다.

최대 16인의 도전자 중 최후의 승자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는 토너먼트 모드는 인원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인공지능캐릭터가 추가되어 인원 수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토너먼트를 진행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번 공개서비스에는베이글녀로 180도 변신한 여성캐릭터 ‘보람’과 32개의 던전, 각종 도전과제를 수행해 업적을 달성하는 콘텐츠별 업적 시스템 등 총 45레벨까지 콘텐츠가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블러디헌터를 오랜동안 기다려주신 모든 이용자 분들 에게 감사드리며 블러디헌터만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했다"며 "이용자들의 손맛을 자극하는 시원한 액션성을 강조한극강의 타격감과 리얼리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 (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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