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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이제는 ‘세포화장품’에 주목!

입력 2012-02-16 14:58:18 수정 2012-02-16 15: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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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화장품, 발효화장품에 이어 최근 ‘세포화장품’이 주목 받고 있다.

세포화장품은 세포의 영양공급을 통한 노화 예방을 하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 그동안 여성들의 주 관심사였던 주름개선, 맑고 깨끗한 피부를 구현해주는 등 다양한 피부고민을 해결해줘 다방면에서 그 효과가 탁월하다.

그동안 이런 고기능성의 제품들은 주로 고가브랜드에서 판매를 해왔으나 최근 합리적인 가격대의 국내브랜드에서도 신성분의 고기능성 제품을 출시하면서 그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국내브랜드 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의 ‘피토S1P’는 국내 최초 개발된 신성분으로 기존의 세포 영양공급에서 벗어나 세포의 활성을 자극하여 노화를 늦추는 자생성분이다. 피부의 근본요소를 케어하여 본래의 힘을 키워주고 피부에 친화적으로 인체 적응력이 뛰어나다.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하버드 대학 응용과학공학부 데이비드 웨이츠 교수와 3년간 공동 연구하여 ‘앱셀 LX™( (ABcell LX™)’을 개발했다. 이 성분은 피부 속 노화를 차단시켜주는 성장인자와 같은 구조의 활성성분을 세포막과 유사하게 둘러싼 후, 살아있는 활성상태 그대로 피부 속 깊이 빠르게 전달해 피부 젊음을 유지시켜준다.

세포화장품 시장에 먼저 뛰어든 수입브랜드 ‘라프레리’는 지속적인 연구로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도와 재생 시켜주는 ‘쎌루라 콤플렉스’라는 성분을 개발했다. 최근 세포의 힘을 키워 피부 조직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3차원적 솔루션을 제시한 ‘쎌루라 파워 인퓨전’을 출시했다.

코리아나의 이건국 연구소장은 “1월에 런칭된 ‘라비다’에 접목된 세포과학화장품은 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를 리딩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다. 주름, 미백 등 모든 면에서 기능이 탁월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따라서 올해에는 세포화장품이 이슈화되면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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