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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5000족 판매...‘난폭한 로맨스’ 제시카 인기 덕분?

입력 2012-02-16 13:31:06 수정 2012-02-16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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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감성의 스포츠 브랜드 포니가 2012년 새롭게 출시한 제품들이 출시 1개월 만에 줄지어 ‘추가 주문’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번에 리오더 들어간 제품은 1월에 출시가 된 포니 피네온과 오로라 시리즈로 지난 달부터 방영중인 KBS ‘난폭한 로맨스’,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등의 주연급 배우들이 착용하면서 주목 받았다.

특히 ‘난폭한 로맨스’에서 열연중인 소녀시대 제시카가 착용한 피네온의 경우 ‘제시카 운동화’로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회사 측은 포니 브랜드 피네온 운동화가 이미 초도 물량이 모두 완판 되었으며, 특히 제시카가 착용한 핑크색 제품의 판매와 문의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


드라마 속 이시영이 착용한 오로라 시리즈 또한 주당 5000족이 판매되며 추가 주문 기록을 함께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스프리스 마케팅 총괄 최승순 팀장은 “신제품 마케팅이 이제 본격화되는 시점인데, 입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며,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이 드라마 방영 시점과 잘 맞물려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었다고 본다” 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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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3:31:06 수정 2012-02-16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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