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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철철’ 장신영의 CEO룩 포인트는?

입력 2012-02-17 10:28:22 수정 2012-02-17 10: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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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드라마 ‘태양의 신부’가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아침을 다이나믹하게 만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얼마 전 이효원이 연담 문화 재단의 상속자가 되는 것은 물론 신임 이사장까지 올라 그녀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때 효원은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으로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권위와 기품을 나타내주는 효원의 CEO룩을 알아보자.

▲ 절제미 살려낸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 UP


효원은 이사장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장면에서 화려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깔끔하고 절도 넘치는 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는 세련된 느낌을 살리는 모조에스핀의 그린 컬러의 원피스와 화이트톤의 재킷을 매치해 오피스룩 그 이상의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특히 그녀가 매치한 화이트 톤의 재킷은 원피스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템에도 활용 가능해 오피스레이디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그녀는 여성 CEO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 위해 트위드 재킷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이너는 재킷과 비슷한 컬러의 쉬폰 원피스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그녀의 CEO룩은 하나의 포인트로 완성되는 것이 특징인데 절제된 느낌이 강조돼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 ‘단정+깔끔’ 스타일 완성은 주얼리


효원은 여성 CEO의 깔끔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에 단정한 주얼리로 그 느낌을 더한다. 그녀는 단호한 느낌을 살려주는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에 모던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이용해 차분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적당한 사이즈, 은은한 반짝거림이 돋보이는 렉스 다이아몬드의 ‘프로페’는 현대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주얼리다. 재단 이사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오른 효원의 절도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시키는 것은 물론 세련된 느낌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오피스레이디라면 중요한 미팅 자리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단정하고 차분한 느낌 또한 살려주는 주얼리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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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7 10:28:22 수정 2012-02-17 10: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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