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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아이유 스페셜 에디션 출시

입력 2012-02-22 15:02:22 수정 2012-02-22 15: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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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숍 화장품 더샘은 봄 시즌을 맞아 보습과 화이트닝을 동시에 부여하는 발효 화이트닝 ‘차가발효 화이트 리포좀 라인’을 출시했다.

‘차가발효 화이트 리포좀 100 세럼’은 모델 아이유의 사인과 사진, 기념품 등으로 특별 제작된 아이유 스페셜 에디션 화이트닝 세럼이다.

제품 용기 후면에 아이유의 사인이 새겨져 있을 뿐 아니라 아이유의 사진으로 디자인된 케이스에 기념품까지 내장돼 있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이 제품은 차가버섯과 흰목이버섯 발효 추출물과 바이오 곡물 발효 스플래시 등의 성분이 담긴 고농축 앰플 제형의 미백 기능성 세럼이며 앰플을 80ml 고용량으로 사용한다는 장점을 지녔다.

특히 건조한 다른 미백 제품과 달리 화사하면서도 수분감을 풍부하게 부여해 피부 본연의 맑고 건강한 빛을 되찾아 준다.

스팟 제품을 사용할 필요 없이 얼굴 전체 사용 후 신경 쓰이는 부위에 덧발라주면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는 화이트 레이어링 제품이다.

또한 한국화장품 마이크로 리포좀 공법(특허출원 제107609호)의 독자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유효성분이 잘 전달되고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성분인 차가버섯은 노화를 막아주고 화이트닝, 항염증 효과가 있으며 흰목이버섯은 보습과 모공수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며 피부의 수분 컨디션을 최적화해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더샘의 ‘차가발효 화이트 리포좀 라인’은 오는 24일부터 전국 더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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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5:02:22 수정 2012-02-22 15: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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