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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29일 새 시리즈로 돌아온다..새로운 캐릭터 ‘뚜뚜’ 등장

입력 2012-02-27 13:00:13 수정 2012-02-27 13: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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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뽀롱 뽀로로’가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다.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목요일 아침 7시 45분에 4차 시리즈 26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기존의 시리즈들이 5분 길이의 영상이었던데 비해 이번 4차 시리즈는 11분길이 총 26편으로 제작돼 편당 에피소드의 러닝 타임이 두 배 이상 길어졌다.

새롭게 늘어난 러닝 타임만큼 보다 깊이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를 시청하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뽀로로와 친구들이 작품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배워나가는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4차 시리즈에는 자동차 캐릭터 ‘뚜뚜’가 새롭게 등장한다. 커다란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뽀롱뽀롱 마을로 찾아온 말하는 꼬마자동차 ‘뚜뚜’는 뽀롱뽀롱 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러일으킨다. 뽀로로와 친구들을 태우고 신나는 모험을 떠나기도 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진한 우정을 확인하기도 한다.

또한 루피, 에디, 크롱. 포비, 해리, 패티, 통통이 등 개성이 강한 친구들도 계속 등장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펼쳐낸다.

국내외 어린이와 어머니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뽀로로’가 4차 시리즈를 통해 어떤 이야기와 재미를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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