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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한 신학기, ‘애니맥스’에서 각양각색 새 친구를 만나자

입력 2012-02-27 13:01:04 수정 2012-02-27 1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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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가 오는 5일부터 신학기를 맞아 ‘반갑다, 친구야!’를 주제로 하여 신작 프로그램들을 특별 방영한다.

이번 신작 프로그램들은 호기심 많은 아홉 살 꼬마친구 ‘NEW 마루코는 아홉살’, 엽기적인 외계인 친구 ‘우주인 타로’, 말하는 동물 친구 ‘두근두근 비밀친구’ 등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을 ‘친구시리즈’로 특별 편성했다.

먼저, ‘NEW 마루코는 아홉살’은 호기심 많은 아홉살 꼬마숙녀 ‘마루코’를 중심으로 그 가족과 친구들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마루코’는 예측불허의 행동과 거침없는 의사표현으로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런 친구. 늦잠자기 일쑤고 게으른 탓에 매일 엄마에게 혼나는 일이 다반사지만 꾸미지 않은 순수함이 매력적이다.

우주인 ‘타로’와 평범한 소년 ‘토비’가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우주인 타로’는 하늘색 피부에 쭉 늘어진 귀, 눈썹이 없는 눈에 머리에 뿔까지 달린 형이상학적인 외모를 가진 외계인과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 ‘토비’의 상상을 초월한 우정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학기면 새 친구에 대한 기대감에 설렜던 경험은 한 번씩 있었을 터. 정체불명의 외계인과 평범한 지구인이 서서히 우정을 쌓아가는 독특한 내용이 인상적인 ‘우주인 타로’는 매주 월~금 저녁 6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두근두근 비밀친구’는 새 집으로 이사 온 유치원생 ‘아미’가 자기 방 비밀통로를 통해 나타난 동물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다.

수수께끼 비밀 문을 통해 매일 아미에게 놀러 오는 장난꾸러기 동물 친구들과의 좌충우돌 우정이야기가 기존의 공주풍이나 전사풍의 초등학생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시종일관 웃게 하는 신랄한 개그요소가 조화를 이룬 ‘두근두근 비밀친구’는 매주 평일 오후 4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마음 따뜻한 슈퍼영웅 친구 ‘날아라 호빵맨’, 우주에서 온 신비한 친구 ‘우주에서 온 모자코 2기’, 귀여운 몬스터 친구들 ‘포켓몬스터 DP’가 신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준비를 하고 있다.

애니맥스 마케팅팀 신경모 팀장은 “3월 개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에 대한 설렘을 전하고자 ‘반갑다! 친구야’ 시리즈를 방영하게 됐다”며 “이번 친구 시리즈를 통해 성격, 외모, 환경 등 서로 다른 친구를 이해함으로써 즐거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애니맥스의 3월 신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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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3:01:04 수정 2012-02-27 1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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