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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커스텀 스튜디오, 아시아 최초 명동 오픈

입력 2012-03-06 11:00:43 수정 2012-03-06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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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컨버스가 명동에 글로벌 커스텀 스튜디오를 선보인다.
컨버스가 커스텀 스튜디오를 선보이는 것은 소호·뉴베리·산타모니카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최초다.

컨버스 커스텀 스튜디오는 명동 메인 거리의 컨버스 프리미엄 스토어 2층에 탑재된 최첨단 디지털 프린트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매니아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사진·일러스트·이니셜 등 무엇이든 컨버스에 프린트할 수 있는 신개념 커스텀 공간이다.

지난해 국내 최초의 초대형 무빙 커스텀 스튜디오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역시 커스텀 스튜디오를 선보이게 됐다. 특히 이번 컨버스 커스텀 스튜디오는 글로벌 컨버스 스토어와 연계된 컨셉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소비자는 커스텀 스튜디오를 방문해, 아이패드에 내장되어 있는 다양한 이미지와 이니셜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한 후 자신의 컨버스 슈즈에 프린트하기만 하면 된다.

이번 커스텀 스튜디오의 커스텀 서비스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오리지널 컨버스화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한경닷커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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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6 11:00:43 수정 2012-03-06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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