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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화이트닝 화장품, 효과 업그레이드 노하우!

입력 2012-03-08 10:16:42 수정 2012-03-08 10: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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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찾아온 봄 기운으로 여성들의 화이트닝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3월의 자외선 강도는 1월보다 2배 이상 강할 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피부 손상의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지기 때문에 똑똑한 화이트닝 스킨케어가 필수다.

아무리 값비싸고 소문난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한다고 해도 그 활용법이 잘못되면 효과는 제로에 가까워진다.

화이트닝 효과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이 중요하다. 겨우내 쉽게 건조해지고 예민해진 피부는 봄철 자외선에 쉽게 손상될 가능성이 더욱 높기 때문이다.

강한 봄 햇살은 화이트닝 스킨케어에 신경을 쓰더라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만들거나 피부 색소 침작을 유발한다. 이밖에 황사나 대기 중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하는 딥 클렌징과 스페셜 나이트 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화이트닝 화장품이 최적의 작용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고, 효과를 부스팅 시켜줄 시너지 아이템을 함께 사용했을 때 120%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화이트닝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빠질 수 없는 잇 아이템!


‘자외선 차단제’는 계절에 상관없이 매일 발라야 한다. 야외 활동 시에는 2시간에 한번씩, 실내에서는 4시간에 한번씩 덧바르는 것이 좋다. 너무 매트한 텍스쳐는 매일 바르기에 부담스럽기 때문에 수분을 함유한 가벼운 텍스처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1회 바를 때에는 0.8g~1.2g 바르는 것이 효과적인데 백 원짜리 동전을 두 개 쌓은 양을 얼굴에 골고루 펴 바르는 것이 자외선을 가장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참존 ‘알바트로스 데일리 선 SPF35/PA++’은 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촉촉한 타입의 4계절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이다. 유∙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적절하게 배합한 선블럭 시스템에 의하여 자외선인 UV A, B를 동시에 흡수, 차단시켜 외부 환경에 의한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어 깨끗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특히, 펩타이드 성분과 히아루론산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에 탱탱한 탄력과 촉촉한 보습을 부여한다.

싸이닉 ‘엔조이 아쿠아 선크림 SPF35/PA++’는 계절 구분 없이 매일 사용 가능한 데일리 자외선 차단제이다. 워터풀 젤리 캡슐 함율 자외선에 의해 건조해진 피부에 강력한 보습력을 선사하고 식물에서 추출한 고농축 보습, 진정 성분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비오템 ‘UV 수프라 디-톡스 수퍼사이즈 SPF50/PA+++’는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주는 자외선 차단제이다. 먼지나 공해와 같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은 물론, 가벼운 텍스처로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또한 대용량 75ml로 구성되어 마음 놓고 듬뿍 바를 수 있다.

▲ 봄철 황사•대기중 오염물질, 각질까지 깔끔하게!


화이트닝의 첫 단추는 각질제거에서 시작된다. 피부 표면의 각질이 두껍게 쌓여 있으면 제품 흡수를 더디게 해 어떤 제품을 바르든 사용한 만큼의 효과를 얻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봄철 황사나 대기 중 오염물질을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모공 속이나 피부에 남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사용감이 산뜻한 클렌징 티슈나 클렌징 워터를 적신 화장솜으로 닦아낸 다음 클렌징 오일을 사용해 이중 세안 하는 것이 효과적.

참존 ‘징코 내츄럴 클린싱티슈’는 한 장씩 뽑아 쓰는 티슈 타입의 클린싱 제품이다. 우수한 세정 성분이 진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산뜻하게 닦아주고 은행잎 성분을 함유하여 스트레스에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프리메라 ‘모이스처 클렌징 티슈’는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으로 간편하게 클렌징해주는 클렌징 티슈이다. 올리브 오일을 함유하여 클렌징 후의 피부 건조를 방지하며 클렌징으로 인해 약해진 피부에 불포화 지방산이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시세이도 ‘아넷사 수퍼 선스크린 클렌징 EX’는 자외선 차단제 전용 클렌저로 가벼운 롤링만으로 빠르게 지워주는 부드러운 오일 타입이다. 젖은 손이나 얼굴에 묻혀도 세정력이 그대로 유지되며 씻고 난 후에는 마일드하게 마무리되어 피부를 산뜻하고 말끔하게 지켜준다.

▲ 화이트닝 스킨케어 마무리는 나이트 케어!

봄에는 자외선이 특히 강해지는 시기인 만큼 꾸준한 화이트닝 케어가 필요하다. 비교적 외부활동이 많은 바쁜 낮 시간 보다는 좀 더 여유로운 저녁시간을 활용해 특별히 관리하는 것이 더욱 좋다.

밤에는 우리 몸이 잠을 통해 휴식을 취하는 동안 피부가 스스로 정돈할 시간을 갖기 때문에 밤에 사용하여 효과를 더욱 배가 시킬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여 꾸준히 관리한다면 잡티가 옅어지고 피부 톤이 밝아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퓨리파잉 마스크’는 1회용 워시 오프 형태의 마스크이다. 화이트 플러스 리뉴 콤플렉스가 3단계로 멜라닌을 단계적으로 차단해 환하게 밝혀주는 제품으로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주범인 멜라닌 브릿지를 끊어줘 색소 침착을 예방, 피부 속부터 환한 얼굴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빌리프 ‘퍼스트 에이드 – 오버나이트 브라이트닝 마스크’는 Napiers white formula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블랙 트러플과 앰버, 진주, 골드 파우더 캡슐 성분을 함유하여 밤 사이 피부에 맑고 화사한 빛을 부여하는 오버나이트 브라이트닝 마스크이다.

스킨푸드 ‘인삼 마스크’는 어둡고 칙칙한 피부를 맑고 빛나는 안색으로 개선시켜주는 마스크 제품이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사포닌 성분을 다량으로 함유한 백삼 가루를 담아내 환한 피부로 가꿔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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