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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선물 아직도 고민? 특별한 선물로 여심공략!

입력 2012-03-12 13:06:22 수정 2012-03-12 13: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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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화이트 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달콤한 사탕과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까지 곁들인다면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도 훨씬 수월하지 않을까?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도 사로잡고 실속을 차릴 수 있는 다양하고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자.

▲ 컬러가 눈에 띄는 핸드백, 사랑 담아 선물하세요



보는 것 만으로도 달콤함이 느껴지는 ‘마카롱’을 닮은 핸드백으로 소녀감성 충만한 여인의 미소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사만사 타바사의 ‘리에뜨’ 백은 파스텔톤으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세련미가 느껴진다. 핑크는 물론 옐로우, 그린 등 트렌드 컬러로 떠오르는 파스텔 계열의 핸드백은 보다 따뜻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가방 입구의 주름 장식이 포인트인 핸드백은 여성미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눈에 띄는 옐로우 컬러는 화사한 봄을 만끽하게 해 줄 것이다. 하트로 연결된 듯 눈에 띄는 버클 장식과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리슈’ 백은 모던한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린다. 무채색 스타일링을 즐기는 연인에게 선물한다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을 것이다.

러블리하고 비비드한 크레용컬러의 가볍고 실속까지 갖춘 미니 사이즈의 백 또한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가죽을 촘촘하게 엮은 장식의 옐로우 미니 크로스백과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실루엣에 비비드한 컬러로 한층 세련된 디자인의 블루 컬러 숄더백은 세미 캐주얼이나 캐주얼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센스 있는 선물을 노린다면?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센스 있는 선물을 노린다면 지갑이나 참 같은 가방 속 아기자기한 아이템 선물에 눈을 돌려보자. 리본이 가득 박힌 지갑은 컬러와 디자인 모두 여성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은은한 리버티 패턴이 러블리하게 보여진 ‘리버티’ ‘트리플 리본’이라는 이름처럼 복을 주는 지갑 선물은 사랑과 함께 기쁨을 선물해 줄 것이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롱샴에서는 비비드한 컬러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적인 개츠비 아뇨 지갑을 제안한다. 부드러운 소 가죽 소재와 시크한 버클 장식이 한대 어울어져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으며,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가방 밖을 장식하는 ‘참(Charm)’ 아이템은 평소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여성에게 제격이다. 흔히 휴대폰 고리 장식으로 활용되는 아이템은 스트랩으로 가방 밖에 달면 색다르게 보일 것이다. 교통 카드나 명함 등을 넣을 수 있는 참 장식은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

사만사 타바사 관계자는 “핸드백은 여성에게 로망으로 꼽히는 만큼 특별한 날, 특별한 선물로 건네면 연인의 기쁨을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봄을 맞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컬러나 디테일에 주목해 안목 있는 선물을 한다면 사랑 받는 남자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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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3:06:22 수정 2012-03-12 13: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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