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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A TO Z] 여대생 선호하는 얼굴형 따로 있다?

입력 2012-03-12 14:35:52 수정 2012-03-12 14: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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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들이 선호하는 얼굴형이 따로 있다.

얼마전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하는 얼굴형?' 이라는 설문조사 결과, '귀여우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V라인 얼굴형' 이라는 대답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비단 여대생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닌것 같다. 2030 연령대의 여성들 외에도 4050 연령대 여성들도 다운에이징 열풍 속에 호감형 V라인 얼굴형을 선호하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호감형 인상은 취업 성공을 위한 필수 스펙이 됐다. 각종 자격증, 학창시절 성적, 언어점수 등 서류 심사를 통과해도 최종 면접에서 떨어지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는 인상, 옷차림, 화법, 스피치 등이 적절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연거푸 고배를 맛본다면 호감형 첫인상에 대해 스스로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실제로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면접시 호감을 주는 첫인상이 점수에 영향을 끼친다." 라고 밝힌 바 있다.

그 중에서도 사각턱이나 지나치게 턱이 돌출된 경우 성격이 강한 인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이는 조직 사회 내에서 적응하기 힘든 인재라는 인상을 줄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이런 경우를 자주 접한 구직자 여성 중에는 원피스 v라인과 같은 시술법을 선호하는 편이다.

원피스 V라인은 귀밑에서 턱 끝까지의 각이 90도에 가깝고 아래턱뼈가 굵어 얼굴이 커 보이는 사각턱에 효과적이다.

또 수술 후 정면은 물론 다양한 각도에서도 갸름해진 얼굴을 확인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아울러 여성들이 좋아하는 질긴 오징어나 껌은 자칫 턱근육을 발달시켜 사각턱 얼굴형으로 변모할 수 있다.

지나친 오징어 섭취는 호감형 얼굴형에 저해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건강한 혈색도 호감형 얼굴에 도움이 된다. 미녀는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다. 충분한 숙면은 피부 재생과 피로해독에도 도움이 된다. 아울러 평소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고 야채와 과일을 즐기는 것도 건강한 피부 혈색 만들기에 효과적이다.

이제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3월이다.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모두 관리하는 여성이야말로 만인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진정한 미인이 아닐까?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도움말 : 리젠성형외과 이석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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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4:35:52 수정 2012-03-12 14: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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