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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블러바드’ 4월 19일 개봉!

입력 2012-03-19 10:27:58 수정 2012-03-19 10: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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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 베스트 셀러 작가 켄 브루언의 대표작을 영화화한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 가 오는 4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각색을 수상한 윌리엄 모나한이 이번에는 각본 뿐 아니라 직접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출소 한 후 새 삶을 살기 원하는 전직 갱스터가 우연히 보디가드를 맡게 된 세상에서 숨어 버린 여배우와의 사랑을 시작하고 새로운 삶을 살려 하지만 그를 놓아주지 않는 갱스터 보스와의 거친 운명의 격돌을 다루고 있다.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 역에는 콜린 파렐이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적 매력을 물씬 선사하고 있으며 키이라 나이틀리가 그와 사랑에 빠지는 여배우 역을 맡아 열연한다.

또한 ‘디파티드’에서도 출연한바 있는 레이 윈스톤이 갱스터의 보스 역을 맡았으며 이 밖에도 ‘해리포터’ 시리즈의 커플 1호로 큰 이슈를 만들었던 꽃남 제이미 캠벨 바우어 등이 출연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세상에서 숨어버린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그녀의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 콜린 파렐이 등장해 이들이 풀어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우중충한 런던의 날씨 같은 배경 속에 이들이 운명의 장난 앞에 놓인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카피를 통해 감독의 전작 ‘디파티드’가 보여준 운명의 격돌 그 이상을 선사할 것이라 기대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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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9 10:27:58 수정 2012-03-19 10: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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