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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펀드로 기부되는 '맥 비바글램' 신제품 출시

입력 2012-03-21 09:03:53 수정 2012-03-21 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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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및 립글라스 판매금 전액이 맥(MAC) 에이즈 펀드로 기부되는 '맥 비바 글램'이 오는 23일 2012년 버전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맥(MAC) 에이즈 펀드는 16년간 엘튼 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퍼기, 신디 로퍼, 레이디 가가 등의 글로벌 톱스타들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에이즈 의식 향상과 예방, 조기검진과 감염자들의 복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2011년 레이디 가가에 이어 올해는 라틴 팝스타 리키 마틴과 미국 랩퍼 니키 미나즈가 홍보대사로 임명됐으며, 유명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라샤펠이 광고 비주얼을 촬영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비바 글램 2012 홍보대사 리키 마틴은 "적절한 교육과 치료가 병행된다면 에이즈 감염 예방은 물론 치료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젊은 세대들도 알아야 한다"서 "에이즈를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질병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맥 에이즈 펀드의 대표이자 에스티 로더 컴퍼니의 그룹 사장인 존 뎀시는 "비바글램 캠페인은 맥의 심장이자 영혼이다. 전세계적인 수퍼스타 리키와 니키가 뜻을 함께해 오는 7월까지 2억5천만 달러의 펀드 기금액을 달성하는 목표를 공유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맥 비바 글램은 코랄빛의 핫핑크 컬러 립스틱 '비바글램 니키'와 남녀노소 모두 사용가능한 투명 컬러의 립 컨디셔너 '비바글램 리키' 등의 2가지로 구성된다. 각 제품 패키지에는 니키 미나즈와 리키 마틴의 서명이 들어있다. 국내에서는 3월 말부터 전국 맥 매장 및 맥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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