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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보면 엉뚱한 상상력이 쑥쑥 자라요

입력 2012-03-22 09:38:17 수정 2012-03-22 09: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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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어린이박물관은 오는 4월 주말마다 '웃음’을 주는 동화를 통해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다양한 방법으로 즐거운 마음을 표현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구불구불 실그림 병풍’은 물감 묻은 실을 접은 도화지 사이에 넣어 실그림을 그린 후 주인공 호랑이를 붓펜으로 그려보고 우드락을 활용해 병풍으로 완성해 보는 미술표현 작업이다.

‘날 따라 해 봐요~’는 아빠와 함께 길쌈하기, 이야기 팔기, 이야기에 맞춰 몸으로 도둑 표현하기 등 동화 책 속의 흉내말을 이용한 즐거운 놀이활동이다.


‘엉뚱한 안경’은 안경을 요리하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하는 선생님이 등장하는 동화를 감상한 후 커다란 안경에 눈썹과 수염 등을 붙여 엉뚱한 안경을 만들어서 직접 쓰고 내가 해보고 싶은 엉뚱한 행동을 이야기해 보는 활동이다.

‘별난 콘서트’는 깨진 안경을 쓰고 게임하기, 엉뚱한 행동 맞추기 퀴즈, 우스운 이름짓기 등 엉뚱하지만 유쾌한 활동이다.

체험교육프로그램은 박물관 입장료 외에 참가비(1천원~3천원)가 추가되며, 박물관 홈페이지(kids.samsungfoundation.org)를 통해 예약하거나 방문당일 선착순으로 참가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5월의 기념일을 미리 준비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이 가족(부모, 조부모) 및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4월 3일부터 29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감사엽서 쓰기 행사가 펼쳐진다.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엽서에 글이나 그림을 적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로비에 마련된 우체통에 넣으면 박물관에서 5월 2일에 일괄적으로 우편발송을 해 준다.

감사엽서를 받은 사람들은 엽서를 초대권으로 사용 할 수 있으며(6월까지 2인 무료관람), 감사엽서를 작성한 사람들은 추첨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공연 및 영화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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