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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발랄 ‘애시드 컬러’로 톡 쏘는 스타일링! 기분도 UP, 이미지도 UP!

입력 2012-03-23 15:34:38 수정 2012-03-23 1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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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절로 움츠러들게 했던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이 돌아왔다.

기분 좋은 봄바람처럼 변신을 꾀하고 싶다면 보는 것만으로도 상큼한 애시드 컬러에 주목해보자.

겨우내 무거운 스타일링으로 일관했다면 색다른 컬러로 진정한 ‘봄처녀’로 거듭나보는 것은 어떨까.

▲ 톡 쏘는 레몬 옐로우 컬러, 한층 산뜻하게


얼마 전 여대를 직접 찾아 뷰티 노하우를 전수해 화제가 된 ‘겟잇뷰티’의 MC 유진은 상큼한 레몬컬러로 봄을 맞이했다. 톡 쏘는 레몬처럼 청량감이 느껴지는 컬러는 포멀함에서 살짝 벗어난 재킷과 조화를 이룬다. 화이트 컬러의 이너와 그레이 숏팬츠로 레몬 컬러의 연장선상을 이어간 유진처럼 애시드 컬러를 트렌디하게 소화해 보자.

테일러드 칼라 변형 재킷으로 폭이 좁은 라펠로 이어지는 앞 라인에 이어 등 부분이 독특하게 파인 재킷에서 남다른 패션감각이 느껴진다. 어깨 부분에 디테일이 가미돼 보다 시크함을 주는 미니멈의 재킷은 이너나 팬츠로 밸런스를 조절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할 수 있다.

▲ 오렌지 컬러로 트렌디하게


올 봄 가장 유행할 컬러를 하나 꼽으라면 바로 오렌지 컬러다. 세계적인 컬러연구소 ‘팬톤’에서도 이번 시즌 가장 유행할 컬러를 오렌지로 지목했다.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트렌디해 보이고 싶다면 오렌지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특히 오렌지 컬러를 통해 보다 모던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원피스로 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경쾌한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는 한층 어려 보이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준다. 심플한 실루엣의 원피스에 케이프로 포인트를 주면 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미니멈 관계자는 “봄이면 어김없이 트렌드로 떠오르는 컬러감 있는 아이템은 다른 컬러와 적절하게 매치했을 때 비로소 빛을 발휘한다”며 “하지만 애시드 컬러를 소화하기에 다소 부담이 느껴진다면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전체적인 균형을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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