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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아, 심벌 및 시그니처 패턴 변경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재도약”

입력 2012-03-26 10:10:48 수정 2012-03-26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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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아가 창립 51주년을 맞아 심벌 및 시그니처 패턴을 새롭게 변경하고,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가방, 지갑 및 소품 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스콰이아의 새로운 심벌 및 시그니처 패턴은 새롭게 재도약을 하기위해 전면 수정 된 것으로, 이를 활용해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서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에스콰이아를 상징하는 ‘더블 e’ 심벌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더블e’ 심벌을 사선형 체인 형태로 연결한 새로운 시그니처 패턴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를 상징한다.

에스콰이아 함은영 선임디자이너는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새롭게 도약하는 에스콰이아의 모습을 제품 디자인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심벌과 시그니처 패턴을 개발했다”라고 밝히며 “누구나 알수있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패턴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콰이아는 새로운 심벌과 시그니처 패턴 발표를 기념해 핑크색 백팩 및 액세서리들을 선보였다.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해 특별히 비비드한 컬러로 제작된 백팩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함께 스마트기기 열풍으로 바뀌어 나가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수납공간을 강화했으며, 아이패드전용 케이스를 별도로 제작해 세트로 구성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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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6 10:10:48 수정 2012-03-26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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