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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조보아, 그녀들이 선택한 교복패션 필수 아이템?

입력 2012-03-26 14:33:42 수정 2012-03-26 14: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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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너블하고 개성 넘치는 교복이 주목 받으면서 드라마 속 10대들의 패션 또한 볼거리가 다양해졌다.

최근 10대 사이에서 교복 패션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에일리와 조보아는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디자인에 컬러만 다른 백팩을 개성 넘치게 소화해 화두에 올랐다.

▲ 화려한 아이돌의 교복패션? 핫핑크 백팩이 제격!


KBS2 TV ‘드림하이2’ 속 아이돌 스타 ‘허쉬’멤버로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인 에일리는 교복패션도 남다른 모습이다. 블링블링한 액세서리와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교복 패션을 넘어선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학생다운 이미지를 부여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백팩을 택했다. 에일리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핫핑크 컬러의 백팩을 매치해 개성 넘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핫핑크 백팩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배가시켜 스타일리시한 교복패션을 완성시켰다.

▲ 청순한 여고생, 블랙 백팩으로 단정함 UP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의 임수아(조보아)는 청초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주로 교복을 입는 장면이 많았던 그녀는 단정하고 청순한 여고생의 교복패션에 엣지를 주기 위해 백팩을 활용했다.

단정한 느낌을 살린 교복에 블랙 백팩을 매치해 청순 여고생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라운드 형태로 심플한 디자인에 넉넉한 수납을 자랑하는 백팩을 통해 학생다우면서도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 블랙 컬러를 선택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에일리와 조보아는 극 중에서 상대적으로 아이템 활용에 제약이 있는 학생 역할이었지만 백팩으로 스타일리시한 면을 부각시켰다”며 “특히 같은 디자인이지만 컬러에 따라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방송 이후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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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6 14:33:42 수정 2012-03-26 14: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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