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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남주인공 세대별 스타일링 비법?

입력 2012-03-27 08:53:18 수정 2012-03-27 08: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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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잘생긴 남자보다 패셔너블한 남자가 각광 받는 시대다. 드라마에서도 옷 잘 입는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캐릭터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멋진 모습을 선보이는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을 참고한다면 댄디가이의 지름길로 들어선 셈이다.

▲ 20대의 댄디한 스타일링, 남다른 디테일 살린 시계로 마무리!


기대작으로 꼽히는 SBS 드라마 ‘패션왕’의 정재혁(이제훈)은 20대 후반 남성의 댄디한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다. 사회에 막 발을 내디딘 20대 후반의 남성이라면 셔츠와 재킷으로 정재혁처럼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깔끔하고 단정한 수트 스타일링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시계를 매치하면 결점 없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다이얼 안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티쏘의 ‘PRC200’은 20대의 패기와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하다. 수트는 물론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도 무난하게 매치가 가능해 실용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 스타일링 고민인 30대, 남성다움 부각해보세요!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BS2 TV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방귀남(유준상)은 센스가이로 거듭나고 싶은 이들의 표본이 되기에 충분하다. 방귀남처럼 컬러, 디테일이 가미된 옷을 매치한다면 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시계로 엣지를 준다면 30대 남성의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PRS200’ 시계는 남성적인 느낌을 한껏 살려 활동성 높은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세련된 베젤 장식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리고 역동적인 디자인이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 40대여,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중후한 분위기를!


KBS2 TV ‘선녀가 필요해’의 차세주(차인표)는 연예계 엔터테인먼트 사장으로 젠틀한 느낌을 살린 스타일링을 주로 연출한다. 카디건, 수트 등으로 남자다운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느낌을 동시에 연출하는 그의 스타일링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40대에게 적극 추천한다.

여기에 클래식한 느낌이 가미된 시계를 매치하면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할 수 있다. 세련되고 우아한 로즈골드가 돋보이는 ‘르 로끌 오토매틱’은 우아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40대 남성의 중후함을 살리고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해 좀 더 품격 있는 스타일링을 만들어준다.

티쏘 관계자는 “남자는 스타일링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많이 좌우된다”며 “나이에 맞는 스타일링과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을 더하는 시계로 패셔너블한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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