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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어깨에 매고 다닐 수 있는 유모차 ‘예츠’ 출시

입력 2012-03-27 11:10:42 수정 2012-03-27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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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BnC의 네덜란드 유모차 브랜드 퀴니가 생후 6개월부터 만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초경량 휴대형 유모차 ‘예츠(yezz)’를 출시했다.

퀴니의 예츠는 일반적인 유모차의 알루미늄 프레임에 비해 가벼운 무게와 높은 강도를 가진 IXEF 프레임을 적용했다. 또 생활 방수 기능과 내구성이 뛰어난 립스탑소재의 시트커버, 인라인 스케이트 휠을 적용해 안정성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적화시켰다.

또 기내 반입이 가능할 만큼 작게 접히며, 캐링 스트랩을 이용해 유모차를 어깨에 매고 어떤 공간에서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동 할 수 있다.

뒷바퀴의 간격을 넓게 설계해 주행 중 발이 바퀴 부분에 닿는 불편함이 없으며, 유선형 핸들바로부터 앞쪽 휠까지 이어지는 활 모양 구조가 안정감 있게 균형을 잡아 최소한의 힘으로 주행이 가능하다.

백레스트 맞춤형 시트가 아이의 척추를 효과적으로 받쳐주며, 휠 파트에 적용된 서스펜션 시스템이 노면으로부터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해 아이가 흔들리지 않도록 해준다.

예츠는 레드, 블루, 핑크, 퍼플, 그레이, 그린,옐로우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GS몰, 11번가, 신세계몰, 롯데닷컴 등 대형 온라인쇼핑몰을 비롯 에스베이비몰, 로드샵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51만원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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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7 11:10:42 수정 2012-03-27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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