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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룩의 진수를 보여주다! 패션왕 ‘사모님룩’ 눈길

입력 2012-03-27 13:51:18 수정 2012-03-27 13: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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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패션왕’에서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중견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럭셔리한 청담동 사모님룩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교양과 품위가 느껴지는 재혁(이제훈)의 모친 부잣집 사모님 이혜숙과 악녀본색을 보여주고 있는 조마담 장미희는 패션업계 거물답게 럭셔리한 룩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청담동 며느리룩이 아닌 고풍스러운 청담동 사모님룩을 선보이고 있는 그들의 패션에 주목해보자.

▲ 청담동 사모님룩의 정석!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마담룩


J패션 그룹 대표의 아내인 이혜숙은 교양과 품위가 있는 사모님룩을 선보이고 있다. 소위 청담동 사모님룩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풍기는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룩을 선보이고 있다.

트위드 소재는 소재감 자체만으로 여성스럽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선사하며,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디자인은 럭셔리한 느낌을 완성해준다. 아이보리 톤이 화사한 느낌을 주는 트위드 수트는 클래식한 느낌과 함께 영한 느낌으로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릴 듯하다.

또한 골드 스티치가 고급스러운 옐로우 톤의 트위드 스커트 수트는 유러피안 느낌이 물씬 풍기는 데레쿠니 아이템으로 가슴부분 포켓 디자인이 단아하고, 러블리한 느낌을 선사한다.

▲ 50대 패셔니스타, 부티크 디자이너룩


짧은 등장에도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조마담 장미희. 악녀라는 컨셉과 부티크 사업을 하는 그녀답게 화려하면서도 럭셔리한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럭셔리함을 가장 심플하고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퍼 재킷을 활용하여 의도하고자 했던 조마담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함께 매치한 발망의 블랙컬러 린넨 블라우스는 골드 톤의 비즈 장식이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어 그녀를 더욱 화려하고 블링 블링하게 만들어 주었다. 또한 러블리하고 소녀스러운 오프닝 세레모니 바이 블리커 화이트 블라우스로 시청자들을 주목 시켰다. 카라 부분의 디테일이 톱니 자르기로 디자인되어 위트와 매력이 넘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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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7 13:51:18 수정 2012-03-27 13: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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