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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피부를 원한다면? 남성 비비크림에 주목!

입력 2012-03-28 14:56:45 수정 2012-03-28 14: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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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하나의 경쟁력이 되어버린 지금,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 역시 깔끔한 피부야말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특별한 날을 위한 초스피드 비밀병기가 있으니, 바로 비비크림이다.

남성 자외선 차단제 No.1 브랜드 비오템옴므가 4월을 맞아 남성 전용 기능성 비비크림을 출시한다.

‘비오템옴므 오일프리 비비크림 SPF50’은 보통 비비크림의 단점이라고 여겨지는 번들거림과 허옇게 피부가 뜨는 백탁현상을 없애고, 로션처럼 가벼운 오일프리의 산뜻한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커버력으로 하루종일 깔끔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다.

또한 SPF 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지수로 피부 광노화의 원인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며,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남성 전용 비비크림으로 단순한 피부톤 보정 이외에 이미 생성된 주름과 잡티를 개선해준다.

그 동안 비비크림을 사용하고 싶지만 여자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다면 비오템옴므 오일프리 비비크림을 사용해보자. 자연스러우면서도 깔끔한 피부 보정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완벽한 데이트를 완성시켜줄 나만의 비밀병기가 될 것이다.

▲ 티나지 않게 비비크림 바르는 방법

① 두껍게 바를수록 피부가 깔끔해 보인다!?

비비크림은 많이, 두껍게 바른다고 능사가 아니다. 완두콩만큼 덜어서 양 볼에 먼저 나누어 바르고, 얼굴 안쪽에서부터 바깥쪽으로 넓게 펴 바른다.

잡티가 많다고 듬뿍, 여러 번 바르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허옇게 뜬 피부만 연출된다. 소량만 바르되 문지르기보다는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는 것이 좋다.

② B.B크림을 바르지 않아야 할 곳 있다!?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비비크림을 바를 시 얼굴 부위에 따라 양 조절이 필요하다. 미간과 콧등으로 이어지는 T존과 이마, 움직임이 많은 눈가와 입 주변에는 소량만 바른다. 특히 T존 부위는 어색해보이지 않도록 손에 남은 여분 정도만 사용한다.

또한 면도한 부분은 손에 남은 여분만을 이용해 최대한 가볍게 발라주고, 수염이 난 부분이나 눈썹, 헤어라인은 최대한 피해서 발라주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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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8 14:56:45 수정 2012-03-28 14: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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