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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참여

입력 2012-03-29 14:06:03 수정 2012-03-29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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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오는 31일 저녁 9시부터 30분동안 진행되는 ‘지구촌 전등끄기(Earth hour)’ 운동에 참여한다.

지구를 위한 한걸음,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전등을 소등하여 탄소 배출량을 감축,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캠페인으로 2007년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의 주도하에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이니스프리는 2010년부터 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도 마트 및 면세점을 제외한 이니스프리 전 매장에서 30분동안 실내 천장 불, 장식 불 등을 소등한 채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당일 구매고객에게 2배의 뷰티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해, 고객과 함께 캠페인의 의미를 나누고자 한다고 이벤트 취지를 밝혔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영업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고객들과 함께 지구에 휴식을 주는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구촌 전등끄기 외에도 저탄소 용기 사용, 공병 수거 캠페인 등 에너지 비용과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이는 환경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예정” 이라고 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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