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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섹시미 박시연, 치명적인 매력 발산

입력 2012-03-29 14:10:38 수정 2012-03-29 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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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박시연이 봄 느낌 물씬 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간기남(간통을 기다리는 남자)’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미망인 역으로 열연한 배우 박시연은 ‘플리츠 플리즈’의 뮤즈로 변신해 기품 있으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박시연은 인체의 곡선을 드러낸 원피스,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롱헤어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화보 촬영장 관계자들은 배우 박시연이 영화 홍보로 바쁜 스케줄 속에 진행된 화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과연 원조 여신답다”, “‘플리츠 플리즈’의 매력을 한 층 더 부각시켜 주었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플리츠 플리즈의 아름다운 곡선과 화려한 컬러, 박시연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화보는 ‘헤렌’ 4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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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9 14:10:38 수정 2012-03-29 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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