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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은 얼굴만? 피부의 사각지대를 찾아라!

입력 2012-03-30 09:04:29 수정 2012-03-30 09: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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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본부터 철저히 지키는 피부 관리를 중요시 하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자외선 차단은 피부 관리의 기본 중의 기본. 하지만 얼굴 외에도 옷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부위까지 꼼꼼히 신경 쓰는 사람은 많지 않다.

햇살이 따뜻해지면서 또 다른 피부 고민이 시작된 요즘, 모발이나 손, 입술 등 자외선 차단의 사각지대까지 보호하는 봄철 부위별 맞춤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 푸석푸석하고 주름진 입술, 원인은 자외선

아무리 립밤을 발라도 금세 거칠어지고 주름이 많은 입술로 고민한다면 햇빛에 의한 손상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입술은 피부 조직이 매우 약해 재생력이 떨어지므로 요즘 같은 건조한 날씨에 쉽게 노화될 수 있으며, 자외선은 입술 내부의 콜라겐에 영향을 주어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의 원인이 된다. 충분한 보습과 각질제거는 물론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폴라초이스의 모이스처라이징립 스크린은 보습과 동시에 SPF 15의 생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비한 입술 보호제이다.

환절기나 건조한 계절, 햇살이 강한 계절 필수 아이템이며 스틱형으로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 수시로 덧발라 줄 수 있다. 립 메이크업 전에 발라주면 각질 없이 매끄러운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


▲ 헤어 자외선 차단, 클리닉보다 중요해

신체 부위 중 햇빛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모발과 두피이다. 그러나 자외선 차단까지 신경쓰는 경우는 흔치 않기 때문에 가장 소외받는 부위이기도 하다.

봄의 자외선은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염증을 유발시키며, 모발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건조해지고 탈색되어 푸석푸석해 진다. 자외선에 대한 대비 없이는 값비싼 헤어 클리닉도 소용없다는 것을 명심할 것.

아베다의 선케어 프로텍티브 헤어베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하여 햇빛에 의한 탈색, 건조 등 모발 손상을 막아주는 가벼운 질감의 헤어 전용 트리트먼트미스트이다. 각종 오일과 천연 성분들이 배합되어 모발의 손상을 막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해 준다.

▲ 보습만 해주면 ok? 똑똑한 손 관리법

여자는 손으로 나이를 먹는다는 말이 있다. 항상 외부 환경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혹사당하는 손은 나이의 흔적이 가장 빨리 나타나는 부위이기 때문. 그러나 핸드크림을 수시로 발라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해도 자외선에 의한 색소 침착으로 생기는 기미나 잔주름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다. 보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손 관리를 위해 자외선 차단과 안티에이징 기능이 더해진 제품을 추천한다.

폴라초이스의 리지스트 얼티밋안티에이징 핸드크림 SPF20은 수분 결합 성분과 진정 성분의 배합으로 건조한 손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 주며 자외선을 차단하여 손의 노화를 예방한다. 미네랄 성분이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다양한 항산화성분이 함유되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주름, 잡티 등 피부 나이의 흔적을 개선해 준다.

겔랑 수퍼아쿠아 핸드크림 SPF 15는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텍스처와 뛰어난 보습 및 노화 방지 작용이 부드럽고 매끄러운 손으로 가꿔주는 핸드크림이다. 데저트로즈플라워 콤플렉스가 보호막으로 작용하여 피부 속 수분 저장량을 증가시키고 시간과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세포 저항력을 높여 손을 보호해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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